강제퇴실 및 추가요금사기와 폭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서나무늘보호텔 ] 강제퇴실 및 추가요금사기와 폭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예진
  • 조회수 : 961회
  • 작성일 : 26-06-06 00:57:36

본문

1. 사건 개요 이용 플랫폼: 여기어때 숙소명: [명서 나무늘보호텔 ] 예약 및 투숙일: 2026년 6월 5일] 예약자: 본인 (문예진) 실제 투숙 인원: 2인 (예약자의 어머니, 아버지) / 2인 기준 숙소 정상 예약 숙소연락처: 050240547478 / 010-2292-4319 ① 부당한 추가 요금 요구 및 강제 퇴실 본인은 부모님 두 분의 여행을 위해 '여기어때'를 통해 2인 기준 숙소를 제 명의로 정상 예약해 드렸습니다. 당일 부모님께서 약주를 하신 상태라 운전이 불가능하여, 남동생이 차량으로 부모님을 한 분씩 숙소로 모셔다드렸습니다. (차량 공간 문제로 어머니를 먼저 숙소에 내려드린 후, 다시 아버지를 모셔다드림) 남동생은 투숙 목적이 전혀 없었으며, 오직 고령에 약주를 하신 부모님의 안전한 이동과 짐 이동을 돕기 위해 숙소 내부(객실)에 잠시 진입했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실제 숙소에 머무른 인원은 예약된 부모님 2인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숙소 측은 남동생이 드나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앞뒤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은 채 '3인 이상 혼숙 금지 위반' 및 '인원 추가'라며 15,000원의 추가 결제를 강요했습니다. 단순 수송 목적의 일시 방문임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숙소 측은 모욕적인 언사(예: "아들 앞에서 15,000원 가지고 뭐 하자는 거냐" 등)를 하며 모욕을 주었습니다. 이에 본인이 부당한 추가 요금에 대해 항의하자, 숙소 측은 환불도 해주지 않은 채 부모님을 밤중에 강제 퇴실 조치했습니다. ② 숙소 측의 소통 거부 및 폭언·위협 이후 예약자 본인이 사건에 대해 원만한 해결과 환불을 시도하고자 했으나, 숙소 측은 전화를 회피했습니다. 도리어 본인에게 전화를 걸어와선 "다시 연락하면 고소하겠다"며 정상적인 대화를 거부하고 위협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③ 중개 플랫폼(여기어때)의 책임 회피 계약 당사자이자 중개 플랫폼인 '여기어때' 고객센터에 해당 피해 사실을 접수하고 중재를 요청했으나, 고객센터 측은 숙소 측의 일방적인 진술(투숙 인원 위반 등)만 확인한 채 "내가 한 말과 숙소 측 말이 다르니, 숙소와 직접 협의하라"며 중개업자로서의 책임을 완전히 회피하고 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고소 협박을 하는 숙소와 직접 해결하라는 것은 대기업 플랫폼으로서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3. 요구 사항 숙소 측의 부당하고 일방적인 강제 퇴실 조치로 인해 예약을 하고도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못했으므로, 숙박비 전액 환불을 요구합니다. 소비자를 기만하고 모욕적인 언행 및 고소 협박을 일삼은 숙소 측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중개 플랫폼으로서 분쟁 해결 의무를 저버린 '여기어때' 측의 책임 있는 대처를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7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규대 10:05
1530275 생활용품 에보니아 윤선영 10:02
15302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안세진 10:01
1530271 유통 네이버쇼핑 김희영 09:51
1530269 통신 아이즈모바일

처리중

가입사기 N
김봉수 09:40
1530267 생활용품 지그재그 ZIGZAG 김점순 09:28
1530266 유통 쿠팡 오남정 09:15
1530263 기타 투고글로벌 손병호 09:05
1530262 생활용품 센지니어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정성진 08:59
1530261 식음료 인포벨 이종관 08:58
1530260 기타 쿠쿠정수기 쿠쿠불공정 08:41
153025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누락 N
문덕현 08:25
1530257 기타 제이린의원 홍길동 08:06
1530256 기타 COMAX 권대호 08:00
15302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00
1530245 유통 컬리 김은현 06:33
1530206 유통 서브마켓 장기영 04:20
1530205 기타 디자인 모두 박유림 04:19
1530204 항공·여행 아고다 이성환 02:56
1530203 생활용품 라온샵(raonshop) 이유림 02:26
1530201 건설 현대건설 김병철 00:47
1530194 휴대전화 내당동 가야대리점 김종환 2026-07-01
1530193 기타 시그니아 독일 보청기 인천부평센터 김종호 2026-07-01
1530192 기타 엠제이산후조리원 표경옥 2026-07-01
1530191 식음료 파스타요고 강서본점 . 2026-07-01
1530190 유통 서브마켓 정윤경 2026-07-01
1530189 유통 W컨셉 김수연 2026-07-01
1530188 통신 칼로그 이소연 2026-07-01
1530187 생활용품 스테니 김동영 2026-07-01
1530186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