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성
  • 조회수 : 578회
  • 작성일 : 26-06-05 16:27:42

본문

1. 사건 개요

  • 피신청인 (대상 업체): 11번가 (아마존 글로벌스토어) 및 한진택배

  • 구매일 및 상품: 2026년 5월 14일 / 헤드앤숄더 샴푸

  • 피해 유형: 배송 지연, 안내 미흡으로 인한 소비자 기만, 소통 거부 및 보상 미이행

2. 구체적인 피해 사실 (타임라인)

  1. 2026.05.14: 11번가 아마존을 통해 상품 구매.

  2. 2026.05.17: 한진택배 측으로부터 "기타 사유로 반송되었으니 구매처나 카톡 채널로 문의하라"는 일방적인 문자 수령. (정확한 반송 사유 고지 없음)

  3. 2026.05.22 경: 일주일간 재배송 등 아무런 조치가 없어 11번가 아마존 고객센터에 문의. 11번가 측은 "재배송 예정이나 사유는 알 수 없다"고 답변하여, 소비자가 직접 택배사에 확인하기로 함.

  4. 2026.05.29: 한진택배 웹사이트 문의 결과, 부평영업점 담당자로부터 "봉투 훼손으로 입고되어 재출고를 위해 반송 처리했다"는 답변을 서면으로 최종 확인함. 상품 파손/훼손이라는 명확한 택배사 과실이 있었음에도 약 2주간 소비자에게 은폐 및 방치한 사실이 드러남.

  5. 2026.05.29: 한진택배 공식 이메일(svccs@hanjin.com)을 통해 과실로 인한 장기 배송 지연 시스템 항의 및 대응요청 메일 발송.

  6. 2026.06.05 현재: 메일 발송 후 일주일이 지났으나 한진택배 측은 어떠한 답변이나 피드백도 주지 않고 소통을 거부하고 있음. 구매 후 약 3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제품의 재배송 예정일,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가 전혀 없는 상태임. 한진택배 고객센터 1588-0011 14시 52분에 10분 가량 유선 통화이후 담당자 선정해서 연락주겠다고 했으나 1시간 지난 시점에도 아무 연락 (메일, 문자, 통화) 없음

3. 요구 사항 (조정 신청 취지)

  • 지연 사유 규명 및 즉각적인 조치: 제품의 정확한 현재 위치와 확정된 재배송 일자(또는 소비자가 원할 경우 즉시 환불) 명시 요구.

  • 배송 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택배사 과실(물품 훼손)로 인해 한 달 가까이 상품을 받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직접 원인을 규명해야 했던 시간적·정신적 손해에 대해 한진택배의 정당한 보상(또는 사과 및 포인트/적립금 등 이에 준하는 보상)을 요구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00 기타 (주)NC 김미진 07:52
1521498 서비스 Roblox

처리중

환불지연 N
성의선 07:31
15214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훈 07:02
1521465 기타 오페라 놀ᆢ방

처리중

요금 불만 N
이한용 05:32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정영숙 02:07
1521463 식음료 편의점 도시락과 경창수사청 연계 납치범들 최민채 01:07
152146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김하연 00:36
1521461 생활가전 쿠팡 소비자 00:20
1521460 기타 JYP 업소 전문 성형 병원 99.999999% 박멸 00:13
1521456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현선 00:00
1521449 기타 걔가 서울대? 최민채 2026-06-14
1521447 기타 그거알아? 최민채 2026-06-14
1521445 기타 남녀 비율 고용 나이상관없이 최민채 2026-06-14
1521442 금융 부동산 금융 기회 2026-06-14
1521441 항공·여행 오리엔트리조트 박나윤 2026-06-14
1521440 유통 주)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법무팀 심금섭 2026-06-14
1521439 생활용품 베베숲 서희원 2026-06-14
1521438 건설 여기 66000 나머지들은 이사안하세요 최민채 2026-06-14
1521437 생활용품 그라티아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원희정 2026-06-14
1521436 건설 김앤장 변호사라는데요 최민채 2026-06-14
1521435 생활용품 collectservic.top

처리중

환불이 안됌 N
이수진 2026-06-14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7 기타 This shit 최민채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