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11번가 아마존 구매 건 한진택배 오배송·훼손 후 방치 및 장기 미배송에 대한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성
  • 조회수 : 1,284회
  • 작성일 : 26-06-05 16:27:42

본문

1. 사건 개요

  • 피신청인 (대상 업체): 11번가 (아마존 글로벌스토어) 및 한진택배

  • 구매일 및 상품: 2026년 5월 14일 / 헤드앤숄더 샴푸

  • 피해 유형: 배송 지연, 안내 미흡으로 인한 소비자 기만, 소통 거부 및 보상 미이행

2. 구체적인 피해 사실 (타임라인)

  1. 2026.05.14: 11번가 아마존을 통해 상품 구매.

  2. 2026.05.17: 한진택배 측으로부터 "기타 사유로 반송되었으니 구매처나 카톡 채널로 문의하라"는 일방적인 문자 수령. (정확한 반송 사유 고지 없음)

  3. 2026.05.22 경: 일주일간 재배송 등 아무런 조치가 없어 11번가 아마존 고객센터에 문의. 11번가 측은 "재배송 예정이나 사유는 알 수 없다"고 답변하여, 소비자가 직접 택배사에 확인하기로 함.

  4. 2026.05.29: 한진택배 웹사이트 문의 결과, 부평영업점 담당자로부터 "봉투 훼손으로 입고되어 재출고를 위해 반송 처리했다"는 답변을 서면으로 최종 확인함. 상품 파손/훼손이라는 명확한 택배사 과실이 있었음에도 약 2주간 소비자에게 은폐 및 방치한 사실이 드러남.

  5. 2026.05.29: 한진택배 공식 이메일(svccs@hanjin.com)을 통해 과실로 인한 장기 배송 지연 시스템 항의 및 대응요청 메일 발송.

  6. 2026.06.05 현재: 메일 발송 후 일주일이 지났으나 한진택배 측은 어떠한 답변이나 피드백도 주지 않고 소통을 거부하고 있음. 구매 후 약 3주가 지난 현재까지도 제품의 재배송 예정일,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가 전혀 없는 상태임. 한진택배 고객센터 1588-0011 14시 52분에 10분 가량 유선 통화이후 담당자 선정해서 연락주겠다고 했으나 1시간 지난 시점에도 아무 연락 (메일, 문자, 통화) 없음

3. 요구 사항 (조정 신청 취지)

  • 지연 사유 규명 및 즉각적인 조치: 제품의 정확한 현재 위치와 확정된 재배송 일자(또는 소비자가 원할 경우 즉시 환불) 명시 요구.

  • 배송 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택배사 과실(물품 훼손)로 인해 한 달 가까이 상품을 받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가 직접 원인을 규명해야 했던 시간적·정신적 손해에 대해 한진택배의 정당한 보상(또는 사과 및 포인트/적립금 등 이에 준하는 보상)을 요구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