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스포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2 ] 림스포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상희
  • 조회수 : 997회
  • 작성일 : 26-06-11 14:22:04

본문

선풍기 조끼를 샀고 저가형에는 없는 바디캠 넣을수 있는 주머니가 있어서 15만원 주고 구매함 그래도 메이커가 있고 하니 비싸도 이해했음 이제 날이 더워져 입어보니 바디캠 넣는곳이 없음 라이딩에 블랙박스 대신 쓸려고 바디캠도 샀는데 없음 문의 했으나 사과 한마디 없이 k2에서 받은 그대로 보낸거라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고 함 입었다고 얘기 했고 교환 반품 필요없다고 내가 오바로크를 쳐서라도 입겠으니 바디캠 넣는 부분 보내달라고함 근데 안된다고 함 어떠한 조치도 사과도 없음 쿠팡 통해서 다시 연락하니 지속적으로 연락 회피 중 교환도 반품도 필요없으니 판매자가 그렇게 홍보 했던 바디캠 넣을수 있는 부분을 처리 해주면 좋겠음 그게없으면 3만원짜리 사지 왜 비싼돈 주고 사겠음 물건은 팔았지만 자기들 잘못은 아니고 자기들 잘못도 아니니 처리도 못해준다는게 너무 억울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3
1525702 식음료 짜글이미식회 독산점 이영섭 2026-06-23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2026-06-23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2026-06-2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2026-06-23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2026-06-23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2026-06-23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2026-06-23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2026-06-23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15256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6-22
1525616 금융 IBK기업은행 김정현 2026-06-22
1525614 기타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입주예정자협의회 정찬양 2026-06-22
1525604 생활용품 오아야(@_.ye.eun 공구 인플루언서 신고) ㅇㅇ 2026-06-22
1525600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배송지연
이정윤 2026-06-22
1525584 통신 KT 정명수 2026-06-22
1525582 유통 연우바이오(노벨엔오 코끼리아저씨) 박진서 2026-06-22
1525581 통신 Tenorshare 방현식 2026-06-22
1525579 식음료 시골 농부(한경) 김옥분 2026-06-22
1525577 항공·여행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 이준현 2026-06-22
1525575 금융 삼쩜삼 김혜경 2026-06-22
1525574 기타 블리비의원 서정혜 2026-06-22
1525573 생활용품 열쇠 강현숙 2026-06-22
1525572 서비스 볼트PC 합성점 변혜원 2026-06-22
1525571 유통 인스타그램 - 미앤느2 임소은 2026-06-22
1525570 생활용품 eoa (주식회사 넥스트립) 오미라 2026-06-22
1525569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용훈 2026-06-22
1525568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