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2차 3차 고의적 기만 거짓정보 무고죄 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고객센터 상담사들 ] 쿠팡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2차 3차 고의적 기만 거짓정보 무고죄 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규
  • 조회수 : 1,474회
  • 작성일 : 26-06-07 17:09:56

본문

안녕하십니까

 

쿠팡 상담사들의 지속적인 갑질을 고발하려 합니다.

 

최초 작년 11월말~12월초에 있었던 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으로 인해 각종 보이스 피싱 전화와 문자 메세지로 이루어지는 스미스프싱등의 연락을 수차례 받았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범죄 관련 전화를 받은적 었었으나,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봤습니다.

 

매스컴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나오기 전에 저는 이미 쿠팡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 하였고, 그후 몇일 후에 뉴스와 각종 방송 매체에 쿠팡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라 상담사들이 사람을 바꿔가며 지속적인 거짓말과 허위 사실로 법이 바뀌었다는 등 탈퇴한 고객에게는 아무런 조치를 해줄수 없다고 하는 등

 

상담사들마다 제각기 다른 이유로 상담을 기피하였습니다.

 

202666일 온라인 유통업체를 장악하다 시피 독점하는 쿠팡이라 하는 수 없이 주문을 하려는데 아무런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아 상담사와 상담하는 중에

 

상담원이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했다고 하여 따져 물으니 죄송하다죄송하다 고의적인 잘못과 변명으로 일관 하다 상담원 퇴근시간이 지나자 고의적으로 저에게 욕설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상담을 종료한다는 명목으로 일방적인 전화 끊음으로 종료하였습니다.

 

이에 억울한 저는 새벽시간에 다시 채팅 문의로 해명을 요구 하였고 팀장이란 사람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일방적인 전화 끊음과 하지도 않은 욕설 및 부적절한 용어 사용이 없었음을 확인 했고 그래서 제게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럼 소비자에게 고의적으로 피해를 주고 새벽시간 잠도 못하고 정신적으로 거듭 피해를 주고 피해자인 제가 제돈들여 가며 유료 전화를 팀장과의 연락이 닿기 전까지 여러번 하는 ㅈ등의 피해를 봐야 하는 건가요?

 

전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도 그랬었는데

 

지금 역시 달라진거 없습니다.

 

그때도 제게 직원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과 상담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다고 했으나 내부적인 사항이니 저는 확인 할 길없고

 

애궂은 피해만 거듭봤습니다.

 

이에 욕설을 하지 않은 제게 욕설 및 부적절한 언어를지속적으로 일방적인 상담종료를 진행하였고,

 

이에억울한 저는 재차 다른 상담사들을 통하여 진위 여부 요청을 거듭 하였고, 끝내 상담 팀장이 녹음 파일을 다 듣고 직접 저에게 전화를 하여

 

부적절한 용어 사용이나 행위 없었다고 인정하며 거듭사과 했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끊어졌는데 다시 연락이 없었으며 제가 전화하여 재차 팀장님과의 통화연결이 안되는 것을 알기에 내일 다시 문의 하기로 하고 오늘 현재를 맞이하였습니다.

 

다시 문의를 하니 팀장님이 아니라 상담사라고 했고 또 다른 상담사는 일반 상담사가 아닌 팀장이라고 했으며 또 다른 상담사는 어제 통화한 팀장님은 다른 사람이라고 했고

 

상담사들 말이 다 달라서 그냥 그만 하고

 

신고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모든 내용은 명백한 사실에 의거 했으며 다른 내용 역시 쿠팡측에 녹음되어 있는 사실입니다.

 

개인정보 유출과 또 지금 상담사들의 이런 갑질행태를 고발 합니다.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하지도 않은 욕설과 부적절한 언어 지속적사용에 대한 진위는 1차로 사과 했으며 2차는 전화 끊음으로 연락조차 없습니다.

 상담사 장유림 상담사(각종거짓정보후 들통나면 죄송합니다 입버릇같은 사과 후 자신이 불리하면 고의적으로 무고죄 시전) 이 부분은 상담 팀장님이 녹음파일 듣고 저에게 부적절한 용어가 아예 없었음을 인정했고 사과했으나, 그로 인한 새벽 2시까지 잠도 못자고 피해입은 제가 늦은 시각에 이를 증명하기 위해 쿠팡 고객센터(유료) 전화를 거듭 했고 상담사들은 근무시간이지만 전 개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이 모든 피해를 보았으니 고의 적인 거짓 무고죄로 인한 정신적 피해는 물론 금전적 피해등 모든 부분의 대한 피해에 마땅한 처벌을  촉구합니다.

이에 고발 조치 하며 강력한처벌을 요구합니다.

 

이거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해한것과 다르지만 그 이상의 정신적 피해를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개인정보 유출로 많은불편 있으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회원 탈퇴 막고 환불 지연 잇따라, 소비자 불만 폭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605 서비스 청소천국 전민영 2026-06-29
1528604 생활용품 테리파머 김상희 2026-06-29
1528603 생활가전 베가모터스

처리중

제품불량
나복희 2026-06-29
1528602 생활가전 라베코리아 박지희 2026-06-29
1528601 생활용품 프롭스 조한별 2026-06-29
1528600 유통 SSF몰 유명숙 2026-06-29
1528599 생활가전 코지마 윤찬희 2026-06-29
1528598 항공·여행 구글코리아 김진오 2026-06-29
1528597 통신 SK텔레콤 조건열 2026-06-29
1528596 금융 위너스 TV 강동일 2026-06-29
1528595 생활용품 바디파인 권지연 2026-06-29
1528594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선유 2026-06-29
1528593 기타 김약국 이혜임 2026-06-29
1528592 유통 교복몰 kyung3754 2026-06-29
152859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대건 2026-06-29
1528590 생활가전 올인원뱅크 홍성일 2026-06-29
1528589 유통 temu 이윤영 2026-06-29
1528588 통신 LGU+ 김형길 2026-06-29
1528587 유통 에이센트 김승진 2026-06-29
1528586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한봉 2026-06-29
152858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정률희 2026-06-29
152858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채갑병 2026-06-29
1528583 식음료 주식회사 토종마을 김덕찬 2026-06-29
1528582 기타 이사곰 이사곰 사기 2026-06-29
1528581 유통 11번가 이무궁 2026-06-29
1528577 생활가전 한국에어컨 성수아진 2026-06-29
1528576 자동차 쎄이프카 이민우 2026-06-29
1528575 기타 틸트프로 김도솔 2026-06-29
1528572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은경 2026-06-29
1528571 생활가전 아이샵

처리중

사기판매
차혜선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