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과장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관절보궁 ] 허위 과장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순
  • 조회수 : 712회
  • 작성일 : 26-06-09 12:56:06

본문

척추로인해 관절보궁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부작용을 호소 하였으나 그때마다호전반응 명현반응이라며 계속먹을껄 을 부탁 하였습니다
밥도 못먹을정도로 위도 아프고 아픈곳은 병원 치료후 좋아져서 보호차원에서 산건데
점점더 쑤시고 온몸이 통증에 견딜수 없고 병세는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엉덩이 밑으로 게속 심히 아파 걷기도 어렵고 종아리가 아파쑤셔서 잠도 못잘지경이었습니다
반품 의뢰를 했으나15일 지났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연락 해준다고 연락도않고 계속 먹으면 좋아 진다고 만 합니다
다시병원가서스테로이드 주사맞고 견디고 당뇨가 있어서300이 될정도로 주사부작용도 생기고 있습니다
계속 괜찮아 진다고 먹으래서15일이훨씬 지나고 구입한3월부터 이고생을 하고 있습니다값도200만원이나 되는 고액이고 무조건 다사야 섞어 먹어야 빨리 좋아 진다며
한달을 사려니5개월을 사야 섞어준다며 다사야만했는데
무슨 허가를 다내서 좋은 거니 만병통치인듯 말하나 전 너무 아파 못견뎌 이중으로 병원도 여러번가고 돈을 쓰고 있습니다
판매한분도 병원가서 치료받으라고 했습니다 너무 아프다니
도대체 반박스를 먹어가는데 낫기는커녕ㆍ점점더 심해지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947 기타 기센코리아 차영상 15:41
1529946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5:36
1529945 휴대전화 플리노 최리애 15:36
1529944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15:35
1529943 기타 KT 최자연 15:31
1529942 기타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15:31
1529941 식음료 힘내라농가 백락선 15:26
1529940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민준식 15:24
1529938 기타 에이블리UFO 에이블리UFO 15:23
1529934 생활가전 (주)은하 , 에어럭스 주방후드 소원 15:20
1529930 기타 스윙 킥보드 김영호 15:18
1529929 금융 삼성카드 김세호 15:18
1529917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윤미옥 15:12
1529915 생활가전 코웨이 김태진 15:10
1529911 금융 롯데카드 김정신 15:08
1529910 생활가전 더블유케이

처리중

유상AS N
안주원 15:07
1529909 기타 노원 을지대학병원 황서영 15:06
1529908 식음료 다온마트

처리중

일부환불 N
연정미 15:05
1529907 자동차 마산베스트외형복원 서진호 15:04
1529906 자동차 한국지엠 조인숙 15:02
1529905 유통 쿠팡 윤규빈 15:02
152990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엘지정수기 N
이혜정 14:59
1529903 기타 서브마켓 김옥선 14:58
1529902 생활용품 주식회사 자스민벨 김민지 14:55
1529901 기타 티빙 (TVING) 이준엽 14:53
1529899 기타 희망설비

처리중

배수구 뚫음 N
김혜영 14:50
15298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4:39
1529892 유통 나인그랩 오현화 14:36
1529891 기타 지니어트 한지원 14:36
1529889 생활용품 데이앤에어 신현숙 14: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