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이전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설치 이전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영
  • 조회수 : 1,307회
  • 작성일 : 26-06-17 15:14:53

본문

안녕하세요.

2023년 6월 16일날에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터넷 가입(U+)을 진행하면서 상담원의 권유로 스마트홈(CCTV)을 설치하였습니다.

당시 스마트홈 상품에 화재보험(2천만원 한도) 및 도어센서기도 함께 주는 상품을 가입하였습니다.

집에 없을때 방범용으로 좋아 보여서 처음에 가입을 하였고 제품을 택배로 수령 받아서 작성자 본인이 직접 설치하였습니다.

CCTV는 220V에 꼽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였고, 도어센서는 대문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습니다.

실제 사용을 1년정도 하니 쓸모가 없어서 바로 박스 케이스에 처음 상태 그대로 넣어서 보관하였고,


25년 6월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 설치에 관하여 전화상담을 진행하는 중 스마트홈도 이전 설치비가 부과 된다고 고지를 받고, 

쓰지도 않고 박스로 보관중이며, 설치라고 할게 없다. 220V에 꼽기만 하면 되는데 왜 설치비가 필요하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당시 인터넷 갱신을 해야 하는 상황이였는데 갱신을 하면 인터넷,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를 무료로 해주겠다고 하여 갱신을 진행하였습니다.(실제 이전 설치비 0원)


그러고 스마트홈은 박스로 보관하면서 살았는데, 2026년 6/4일 신혼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인터넷 이전설치를 신청하였고, 당시 상담사에게 현재 집 주소로 인터넷,스마트홈을 이용중이라고 설명해드렸습니다.

상담사에게서 총 이전 설치비 4만얼마 라고 고지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홈을 사용안한지 너무 오래되어 당연히 인터넷만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고지 당시에 인터넷은 얼마, 스마트홈은 얼마 이런식으로 개별로 이전설치비를 고지 받지는 못 하였습니다)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이 더 많이 발생하여 3년동안 가지고 있다가 2026 06 16 일자로 3년이 끝나서 해제 신청을 하니, 최근 스마트홈 이전설치비는 다음달 요금에 부과예정이라는 얘기를 듣고 

설치를 진행한적도 없고, 2년동안 사용하지도 않았고, 코드 꼽기만 하면 되는 것도 설치냐고 상담사에서 항의를 하였습니다. 심지어 인터넷 설치 기사님은 이전 설치 당일 인터넷만 딱 설치해주시고 스마트홈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도 않으시고 가셨다고 상담사에게 얘기를 해도 어쩔 수 없다면서 원래 전부 이전 설치비가 부과되는 거라면서 죄송하다는 말만 하는데 


솔직히 금액이 그렇게 크지는 않더라도 U+ 날강도들이 

설치 해준적도 없는 제품을 가지고 설치비 라면서 16,000원을 부과하겠다는데, 그냥 16,000원 땅에 버리는 거랑 뭐가 다릅니까 이게;

예외 사례도 없어서 도움 못준다 그러고 완전 양아치 입니다. 제도를 바꾸든가 누가 봐도 너무 아닌거 같은건 예외처리로 문제를 해결해주면되는데 

정말이지 살면서 제가 이런글을 적는 날이 올줄은 몰랐습니다.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이 돈을 뜯기니 화가 납니다. 

U+ 어떻게 안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2026-06-24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황상현 2026-06-24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2026-06-24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2026-06-2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2026-06-24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2026-06-24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2026-06-24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2026-06-24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2026-06-24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2026-06-24
1526640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안함
김은하 2026-06-24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2026-06-24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2026-06-24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4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2026-06-24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2026-06-24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2026-06-24
1526611 기타 삼광상회(안에 있는 수선집 입니다, 둥지패션으로 추정중) 이서하 2026-06-24
1526609 기타 피아노키위즈 정현지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