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개봉했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SSG닷컴) ] 키보드 개봉했다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보라
  • 조회수 : 1,473회
  • 작성일 : 26-06-04 11:13:57

본문

키보드를 구매했고, 상품 상태 확인을 위해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로 재포장을 하였고, 수령 당일 반품 신청을 하여 이미 수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지만 반품 진행이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고, 고객센터로 전화하였지만 지속적으로 연결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SSG닷컴 고객센터에 2번 전화 및 채팅 상담을 2회 시도하며 총 4번의 연락을 취했습니다만,

상담원은 관련부서에서 연락을 다시 준다고만 하고 지금까지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반품 및 환불이 계속 지연되고 고객센터 연결도 제대로 되지 않는 점을 신고하고자 합니다.

또한, 상품 확인을 위한 개봉여부는 반품 불가 사유가 아니라고 상품 상세페이지에 고지 되어 있습니다.

첨부파일

  • 1.jpg (70.6K) DATE : 2026-06-04 11:13:57
  • 2.jpg (78.6K) DATE : 2026-06-04 11:13:57
  • 3.jpg (162.2K) DATE : 2026-06-04 11:13:57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