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터)SNS 조회수 증가 서비스 환불 거부 관련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스타터 ] (인스타터)SNS 조회수 증가 서비스 환불 거부 관련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남
  • 조회수 : 1,360회
  • 작성일 : 26-06-05 20:17:00

본문

제목: SNS 조회수 증가 서비스 환불 거부 관련 신고

신고 내용

저는 2026년 6월 3일 SNS(틱톡) 조회수 증가 서비스를 판매하는 업체를 통해 약 46,000원을 체크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업체는 결제 후 조회수 증가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작업이 완료되었다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틱톡 측으로부터 “과거 게시물에서 허위 조회수가 발견되었으며 실제 수준으로 복원된다”는 공식 알림을 받았습니다.

이에 저는 업체 측에 환불 또는 정상 복구를 요청하였으나, 업체는 작업이 완료되었다는 이유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복구가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으나 실제로는 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플랫폼 정책 및 알고리즘 문제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제가 결제한 서비스의 목적은 정상적인 조회수 증가였으나, 
실제로는 플랫폼에서 허위 조회수로 판정되어 제거되었으므로
서비스 목적이 달성되지 않았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보유 중인 증거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결제 내역
2. 업체와의 상담 및 환불 요청 대화 내용
3. 틱톡의 허위 조회수 감지 및 통계 복원 알림 화면
4. 업체의 작업 완료 및 복구 진행 관련 안내 내용

위와 같은 사유로 해당 업체의 서비스 제공 방식 및 환불 거부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11.jpg (171.8K) DATE : 2026-06-05 20:17:00
  • 22.jpg (189.6K) DATE : 2026-06-05 20:17:00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