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B350모델 순환펌프 불량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NGB350모델 순환펌프 불량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일한
  • 조회수 : 4,864회
  • 작성일 : 26-06-08 13:41:28

본문

저는 경동보일러 NGB350모델의 순환펌프 관련 불량에 대해 고발합니다. 


2021년 10월에 저는 경동보일러로 부터 보일러 10개를 설치 받았습니다. 2가지 모델이었는데 5개는 NGB350 모델이고 5개는 NGB553 모델이었습니다. 

문제는 2021년3월 생산된 NGB350 모델에서 나타났습니다. 통상 순환펌프는 7년 이상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저희가 구입한 보일러 중 총 4개의 NGB350 모델 순환펌프에서 이상이 생긴 겁니다.

먼저 2024년1월16일에 문제가 발생하여 순환펌프를 교체했으며 이후로 2024년10월30일, 2025년1월10일, 2026년6월6일, 총 4개의 보일러가 똑같이 순환펌프 문제로 AS를 받았습니다. 

24년1월16일 고장난 건에 대해서만 무상처리 기간내였으므로 무상처리 하고 나머지 4건에 대해서는 유상처리 해서 모든 교체비용을 제가 부담했습니다. 

3번째 순환펌프가 고장났을때 부터 NGB350 모델의 순환펌프가 문제가 있는것 같다, 설치하고 3년만에 어떻게 3개나 순환펌프 문제가 발생하냐? NGB553 모델은 이상이 없는데 문제가 있지 않느냐?고 계속 문의 했으나 경동측에서는 이를 받아 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결국 또 이번에 NGB350 모델에서 순환펌프 이상이 발생해 교체하게 되었고 이를 경동AS측에 문의 하였으나 자신들이 보기에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저희가 구매한 NGB350 모델 5개 중 4개의 순환펌프가 이상이 있으면 총 80%제품에서 문제가 발생 했음에도 경동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만 대응하네요. 같이 구매한 NGB553 모델은 현재까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경동에서는 NGB350-13L 모델의 순환펌프 불량문제를 인정하고 관련제품에 대한 리콜처리 제대로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이미 유상수리한 부품에 대해서는 환불처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