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갑질에 따른 피해 상황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구루마 ] 엔카 갑질에 따른 피해 상황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우철
  • 조회수 : 1,110회
  • 작성일 : 26-06-11 14:23:02

본문

중고차를 운영 하는 (주)구루마 대표 선우철 이라고 합니다.

현재 업계가 기름 값 인상 및 판매 부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중고차 사이트인 엔카에 약 13년간 활동 하며, 최근에는  약 55대 정도 등록을 하고 , 판매 하고 있었는데, 

수출 계약된 차량의 저당 해지 지연으로 민원이 들어가 [민원 접수 후 익일 처리 완료건] 1년간 계정 정지라고 하며, 55대 [대당광고비*147.000원]차량을 광고 삭제 했습니다.


플랫폼 회사인 엔카가 그런한 사유로 광고비도 돌려 주지 않고,   그렇게 처리하는 것은  플랫폼 갑질이라고 판단 됩니다,

어렵게 꾸려 나가고 잇는데, 거의 중고차 광고를  독점하는 업체의 갑질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른 생을 살아야 하나, 별에별 생각이 다 들 정도 이어서, 마지막 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사람이 왜 생을 포기하는지도 생각 하게 만들 정도 입니다.


부디, 나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민원을 접수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 업채와 업체간의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닌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