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갑질에 따른 피해 상황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구루마 ] 엔카 갑질에 따른 피해 상황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우철
  • 조회수 : 1,103회
  • 작성일 : 26-06-11 14:23:02

본문

중고차를 운영 하는 (주)구루마 대표 선우철 이라고 합니다.

현재 업계가 기름 값 인상 및 판매 부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중고차 사이트인 엔카에 약 13년간 활동 하며, 최근에는  약 55대 정도 등록을 하고 , 판매 하고 있었는데, 

수출 계약된 차량의 저당 해지 지연으로 민원이 들어가 [민원 접수 후 익일 처리 완료건] 1년간 계정 정지라고 하며, 55대 [대당광고비*147.000원]차량을 광고 삭제 했습니다.


플랫폼 회사인 엔카가 그런한 사유로 광고비도 돌려 주지 않고,   그렇게 처리하는 것은  플랫폼 갑질이라고 판단 됩니다,

어렵게 꾸려 나가고 잇는데, 거의 중고차 광고를  독점하는 업체의 갑질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다른 생을 살아야 하나, 별에별 생각이 다 들 정도 이어서, 마지막 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사람이 왜 생을 포기하는지도 생각 하게 만들 정도 입니다.


부디, 나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민원을 접수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프랜차이즈 계약 등 대리점과 본사와의 분쟁, 하도급 분쟁, 업채와 업체간의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닌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