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으로 장난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으로 장난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26-06-07 00:36:06

본문

로켓배송이라고 되어있는 제품을 6월 5일 새벽에 4개를 구입했습니다.
4개 제품모두 6월 6일 배송이라고 되어있었고
6월 6일 오후에 3개는 왔는데 1개가 제품준비도 안되고 있다가 6월6일 오전 11시가 넘어서 일단 고양허브로 들어왔다고 하면서 배송중이라고 떠있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사와 전화통화도 하고 1:1채팅 상담도 하였는데 처음 상담한 상담사는 6월6일 21시쯤 배송 될 예정이라고 하더니 쿠팡 웹에서 배송일정이 변경이 안되어 채팅으로 상담을 다시 했더니 23시59분이전에 배송된다고 하여 잠도못자고 제품을 기다렸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제품도 안와서 웹을 다시보니 6월7일 배송으로 변경되어 다시 1:1 채팅 상담을 하였는데 마지막 상담한 상담사자 내일 배송될꺼라며 1000캐시가 지연배송으로 자동 적립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언제 캐시를 달라고 했냐하며 내가 지금 이래서 피해받은건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그럼 3000캐시를 적립해 드려도 될까여 하며 말을하는데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전 그런 보상이 필요없고 이 제품 1개때문에 전화상담 2번 채팅상담 2번 총 4번.. 상담사는 계속 바뀌였고. 정말 기분나쁘고 답답하네여. 쿠팡에 매달 돈내가며 맴버쉽 가입해서 사용하면서 고객을 이렇게 우습게 보는 기업은 정말 처음봅니다... 전 캐시를 달라고 한적도 없는데 그갓 3000캐시 얘기나하고 근본적인 피해를 저렇게 보상한다는게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상담사들이 거짓 상담만 안했어도 제가 이렇게 기다릴필요도 없고 이렇게 잠도 못자고 이렇게 소비자고발을 하지도 안았을텐데 말입니다.
개인혼자서 대기업 상대로 이런걸로 소비자고발을 해도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이건 고쳐져야 저같은 정신적피해보는 소비자가 없을것 같아서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관련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4122 통신 최병근 2011-12-07
4121 식음료 박효준 2011-12-07
4120 기타 김지애 2011-12-07
4119 기타 석민숙 2011-12-07
4108 자동차 김판중 2011-12-07
4106 식음료 지근명 2011-12-07
4105 기타 장혜정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