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비를 냈지만 출발시간 전에 출발해서 여행을 못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름여행사 ] 여행경비를 냈지만 출발시간 전에 출발해서 여행을 못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창숙
  • 조회수 : 925회
  • 작성일 : 26-06-11 09:39:08

본문

보람상조에서 지원하는 제부도 여행을 6월11일자로 신청해서 여행경비도 완납했어요.
잠실올림픽공원 6번 출구에서 7:30분에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6/10일 오후 2시경쯤 전화문의로 다리가 아파서 내일 못갈 것 같은데 환불이 되냐고 문의하자, 답변이 이 상품은 3일전까지 환붘이 되는 상품이라 안된다고 했어요.
할 수 없이 진통제까지 아침에 사서 먹으며 7:26분에 도착했으나 제 명단이 없다며 이미 차가 출발했어요. 다른 아름여행사 가이드가 제가 탈 차량의 가이드 핸폰을 가르쳐줘 통화했으나 명단에 없어서 돌아갈 수 없다며 그냥 가버렸어요. 내가 여행경비를 냈으니 당연히 여행가는 것은 내 권리임에도 일방적으로 아름여행사측에서 단지 환불여부를 문의했다는 이유로 박탈해 버려서 하루 일정이 엉망이 됐고 진통제까지먹으며 간신히 그곳에 간 내 노력은 허사가 돼서 여행경비 및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