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후 배송비폭리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반품후 배송비폭리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수
  • 조회수 : 1,078회
  • 작성일 : 26-06-06 13:07:49

본문

배수구 거름만 구매후 사이즈가 맞지않아 반품완료
-업체에서 왕복배송비 8천원 입금요함
- 구매시 배송비를 지급하였으니 편도 배송비만 청구해야되는데 왕복배송비를 청구해 이의제기하였으나 규정이 그렇다함

- 어디 그런규정이 있냐 물으니 네이버가 그렇다함

- 구매금액에서 차감후 환불하라하니 그건 안된다함

-온라인쇼핑몰에서 수차례 구매해봤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있는일이고 사기업체로 판단

- 유선통화시 처음에는 쿠팡규정이라했다 네이버규정이라하고 전형적인 사기업체임

- 또한 물건은 반품받아놓고 구매확정을 요구한다는건 완전 나기업체임

-이런업체는 반듯이 퇴출시켜서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않도록 조치해줘야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1528707 서비스 천재교육 박은진 2026-06-29
1528706 기타 m.inmybag.shop(IN MY BAG) 박영자 2026-06-29
1528705 자동차 쏘카 강성훈 2026-06-29
1528704 생활가전 하이얼 박태건 2026-06-29
1528703 생활용품 리센가구

처리중

환불신청
리나 2026-06-29
1528702 식음료 가나주류백화점 광진점 구태회 2026-06-29
1528701 생활가전 암웨이 조명란 2026-06-29
1528700 생활가전 LG전자 안찬규 2026-06-29
1528699 식음료 장사의 신

처리중

반품불가
김소율 2026-06-29
1528698 생활가전 드리미 2026-06-29
1528697 항공·여행 모두의주차장 홍경식 2026-06-29
1528696 기타 로망스토어 안채인 2026-06-29
1528695 유통 네이버쇼핑 본 라이프 김종락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