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무시, 고객응대 의사가 전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니코드 충전기 ] 고객 무시, 고객응대 의사가 전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승진
  • 조회수 : 965회
  • 작성일 : 26-06-10 10:35:50

본문

제목 : 전기차 충전기 AS 지연 및 동일 하자 발생에 따른 환불 및 손해배상 요청

안녕하세요.

저는 유니코드 전기차 충전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던 중 충전 불량 증상이 발생하여 고객센터에 AS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약 1개월 이상 수리 및 고객 응대가 지연되었고, 수리 완료 후에도 동일한 하자가 발생하여 소비자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사건 경위



  1. 전기차 충전기 이상으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AS를 요청하였습니다.


  2. 담당자가 바쁘다는 이유로 답변이 지연되었으며, 2026년 5월 12일 네이버 톡톡을 통해 주소를 전달받아 제품을 발송하였습니다.


  3. 당시 업체에서는 수리가 완료되면 재발송해 주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


  4. 이후 제품을 수령한 뒤 별다른 진행상황 안내가 없었으며, 제가 직접 문의한 후인 5월 19일에야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5. 5월 20일 업체 측에서 제품이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수리 인력의 휴가 등을 이유로 수리가 지연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6. 이후에도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고, 5월 28일과 29일 수차례 통화 시도 끝에 연결되어 충전 비용을 추가 입금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7. 6월 3일 수리 완료 후 제품을 수령하였으나 기존과 동일한 접촉 불량 증상이 발생하였습니다.


  8. 고객센터 연결이 계속 어려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한 끝에 6월 4일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9. 업체는 차량에는 문제가 없고 다른 충전기는 정상 작동하므로 충전기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제품을 먼저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10. 6월 5일 제품을 다시 발송하였으며, 정상 작동한다고 주장하였으나 동일 증상이 계속 발생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11. 업체는 환불 여부를 확인 후 연락하겠다고 하였으나 별도 연락이 없었고, 제가 다시 연락을 시도하여 6월 9일 통화가 연결되었습니다.


  12. 최종적으로 업체는 택배비를 제외한 수리비만 환불 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피해 내용



  • 약 1개월 이상 정상적인 제품 사용이 불가능하였음


  • 수리 진행 과정에서 업체의 안내 부족 및 연락 두절 상태가 반복됨


  • 수리 완료 후에도 동일한 하자가 발생함


  • 고객센터 연결이 매우 어려워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연락해야 했음


  • 충전기 사용이 불가능하여 별도 충전기를 구매하는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함


  • 환불 절차에 대한 명확한 안내 없이 장기간 대기하게 됨

요청 사항



  1. 제품 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점을 고려한 제품 환불


  2. AS 과정에서 발생한 택배비 및 부대비용 환급


  3. 충전기 재구매 비용 등 실제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 검토


  4. 업체의 부실한 고객 응대 및 AS 처리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시정 조치
고객센터 url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제품 반복되는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