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디자인의 판매만 급급한 고객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 시에라디자인의 판매만 급급한 고객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민경
  • 조회수 : 1,117회
  • 작성일 : 26-06-05 11:13:06

본문

저는 26년 5월 9일 시에라디자인 양주lf스퀘어점에서 외투 1점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본 민원은 단순 변심이나 일회성 AS 불만이 아닌, 구매 직후 발생한 상품 하자와 이후 처리 과정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정식으로 문제 제기하고자 작성하였습니다.
구매 후 약 3일 뒤 착용하기 위해 상품을 꺼내 확인하던 중, 외투 전면에 부착된 브랜드 로고가 들떠 있는 하자를 발견하였습니다. 정상적인 사용은 물론, 본격적인 착용조차 하기 전 발견한 하자였습니다.

이에 구매 매장을 방문하여 AS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AS 완료까지 약 3주가 소요되었고, 상품을 수령한 후 다시 확인해보니 동일 부위 또는 동일한 로고 부분이 다시 들뜨는 현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수리가 완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동일 문제가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후 매장에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였으나,

상품 수령 시 왜 확인하지 않았느냐는 취지의 발언다시 AS를 맡기라는 반복적인 안내공장에 맡긴 것이므로 본인도 어쩔 수 없다는 답변로고 탈락은 불량이 아니라는 주장본인은 직원일 뿐인데 왜 자신에게 그러느냐는 발언

등의 응대를 받았습니다.

저는 해당 직원에게 다시 AS를 진행할 경우 동일 문제가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지 문의하였으나 명확한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구매 후 1주도 되지 않아 발생한 하자와, AS 기간만 3주가 소요되어 사실상 해당 계절에 제대로 착용하지 못한 점, 수리 후에도 동일 문제가 발생한 점을 설명하며 아니꼽게 듣지말라며 불만사항을 접수하는 고객을 비꼬고 비난한 점,교환 또는 환불 가능 여부를 문의하였으나 일방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저는 제품 자체의 문제도 문제이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충분히 제기할 수 있는 불만 사항에 대해 공감이나 해결 의지보다는 방어적이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로 응대한 점에 깊은 실망을 느꼈습니다.

본 건은 단순한 AS 요청이 아니라,

구매 직후 발생한 상품 하자수리 후 동일 문제 재발반복적인 수리만 제안되는 상황고객 응대 과정의 부적절한 태도

에 대한 문제 제기입니다.


중견기업이면서도 고객만족 따위 상관없이, 상품을 판매하는데 급급한 시에라의 판매이후 나몰라라하는 태도에 저는 귀한 제 시간과 돈을 써가면서 불량품을 사고 기만당했습니다.
따라서 본사 차원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여 주시고,상품 교환 또는 대한 재검토해당 응대 과정에 대한 확인 및 적절한 조치고객에게 공식적인 답변 및 사과
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63 유통 서브마켓 김상진 2026-06-17
15230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61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상현 2026-06-17
1523060 기타 버블홈 스토어 유인재 2026-06-17
1523059 기타 G&D(지앤디) 서문향 2026-06-17
1523058 유통 (주) 차지인 이영주 2026-06-17
1523057 기타 모바일티머니카드 김정숙 2026-06-17
1523056 기타 연세인지학습연구소 이수진 2026-06-17
1523055 기타 기프티스타 송지영 2026-06-17
1523054 기타 캐슬렉스제주 퍼블릭 김수현 2026-06-17
1523053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6-17
1523052 식음료 스타벅스 박현철 2026-06-17
1523051 PR Justine 2026-06-17
152304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숙소취소
정라영 2026-06-17
1523048 자동차 KG모빌리티 오민영 2026-06-17
1523047 생활가전 유니어 이희정 2026-06-17
1523044 기타 전국 경찰청 카드결제 정지 요청

처리중

정지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43 유통 위닝위닝 구민서 2026-06-17
152303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찬권 2026-06-17
1523036 기타 카드 정지 담당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33 기타 아마노코리아 백현식 2026-06-17
1523031 기타 네이버페이 안상혁 2026-06-17
1523030 생활용품 메이크미래프 원소담 2026-06-17
1523029 유통 마드제이

처리중

환불거부
박가민 2026-06-17
1523028 기타 백조싱크 김채용 2026-06-17
1523027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송주은 2026-06-17
1523026 기타 대표, 경영진들 이사회 빌딩보유자들 사모님들 모두 카드 정지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5 생활용품 쿠팡 정혜진 2026-06-17
1523024 기타 지하철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23 생활용품 KT&G(릴) 이용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