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상품가입만료 후 문자 서비스를 안 보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리본 ] 상조상품가입만료 후 문자 서비스를 안 보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원희
  • 조회수 : 1,097회
  • 작성일 : 26-06-08 10:17:25

본문

상조가입상품이 지난 달에 만료가 되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상품 만료 문자나 전화를 안 주네요.

은행 적금이나 예금 가입도 만료가 다 되어가면 안내 문자가 오는데... 여긴 까맣게 잊고 내가 확인하지 않으면 연락도 없을 것 같아 소비자고발센터에 몇자 적어 봅니다. 

만기되는 상품이 있으면 일주일이나 적어도 며칠 전에는 만료문자 정도는 보내줘야 소비자도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상조같은 경우 계속 놔 둬도 이자도 안 줄 거면서...

본인들 광고문자나 실컷오고...(2021 대한민국 고객감도브랜드대상, 소비자중심경영은 개뿔...) 왜 만료문자는 안 주는 건지... 참... 

그리고 고객센터 전화하니 황당한 건 해약 같은 경우 지점을 방문하거나 지점이랑 통화해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가입을 대구에서 했는데, 지점이 충남천안(문자로 받은 지점 번호)에 있어서 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전화가 오늘 내일 중으로 올때까지 기다리래요. 연락이 안 오면 문자로 연락처를 보내 줄테니 직접 전화해 보라고 하네요. 

이게 무슨 고객감동대상이니 소비자중심경영이니...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소비자가 언짢습니다. 바로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기다려서 연락오면 받고 아니면 3일 뒤에나 연락해서 전화상으로 해결이 되면 되겠지만, 지점으로 와야 한다고 하면 대환장 파티일 듯하네요.

어쩌면 별일 아닌데... 제가 기분이 불쾌하여 조금 길게 작성을 한 듯 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점은 사전에 소비자에게 만료문자를 보내줬으면 하고요, 고객센터에 전화했을 때는 지점이랑 굳이 통화하지 않더라도 바로 해약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바쁜 직장생활에 짬내서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는 건데요, 시간이 남아 도는 것도 아니고...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