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마켓 ] 안전거래 사기꾼 방관과 시세 차익과 수수료 이득을 얻으려는 당근마켓 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혁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26-06-07 11:12:20

본문

본 판매자는 5월초 불리온 은화(투자용 은화)를 판매하였음. 모든 은화는 캡슐링으로 밀봉된 상태였으며 당근마켓에 올릴 수 있는 이미지 개수 최대로 업로드를 해놨음. 저 구매자가 당근마켓 바로구매(안전거래)로 물건을 구매하여서 바로 포장 사진을 보냈고 구매자는 감사하다고 하였음. 근데 물건을 받고 갑자기 돌변을 함 물건에 변색과 미세 스크레치가 있어 환불을 요구함. 본 판매자가 고지한 불리온 은화는 제작 상태에서 단 1,2번의 압축만 하기에 업체에서도 그리고 정의상 스크레치와 변색이 존재할 수 있는 투자용 은화임 근데 이 이유를 가지고 환불을 요구함 당연히 시세차익을 노리는거 같아서 이 이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고 함 그리고 올려둔 사진을 확대하면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였고 구매자가 포장사진에서도 상태에 대해 어떠한 요구가 없었기에 더욱 안된다고 함 근데 구매자가 분쟁조정을 신청하여 한달넘게 돈은 정산받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미 구매자가 물건을 훼손함(캡슐 분해) 이 상황에서는 환불을 해주기도 걸끄러운게 물건을 받았을때 훼손과 은이 아닌 다른 물건으로 바꿔치기가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기때문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당근마켓측은 자꾸 물건 반환없이 40프로만 환불을 받으라고 함 이 부분에서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은 당근측 판매자 고지에서도 구매자가 확인못한 상태에 대해 환불은 불가하다 나와있지만 귀금속은 이게 적용이 안되는건지? 그리고 현재 금은방 어디를 가도 70만원 이상 광물값을 주지만 왜 34만8천원만 받으라고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됨 당근마켓 담당자가 구매자 물건을 받고 본인이 시세차익을 노리려고 하는건지 구매자가 의도적으로 당근측에 의뢰를해 값어치를 떨어뜨린건진 모르겠어도 40프로값은 말이 안되는 수치임 당근마켓이 이렇게 행동하면 사기꾼의 귀금속 관련 시세차익 악용은 계속 이용될 수 있고 귀금속은 즉시 현금화가 가능하기에 범죄 집단 악용도 충분히 가능함 당근측은 다른곳과 동일한 수수료를 받으면서 고객센터 번호도 없고 채팅은 일주일에 한 번 오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구매자의 물건을 반토막으로 깍아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있음 당근 측 의견이라면 국제에서 거래되는 순도 99.5프로 이상의 순금도 레드스팟 때문에 반돈 값도 줄 수 없다는 이유임 즉 사기 집단이 1억 이상의 물건을 악용시 4천만원 즉 6천만원의 차익을 남길 수 있음 그리고 이것에 대한 방관이 이루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1330 기타 다이렉트웨딩 박지희 11:54
1521329 기타 경찰청, 반포 검찰청, 금융 감독원 최민채 11:51
1521328 기타 에스씨(주)우암주유소 하진호 11:44
15213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기수 11:44
1521326 생활용품 의료협회 최민채 11:37
1521325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1:32
1521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7
1521323 유통 유앤미글로벌 유수봉 11:24
1521322 기타 교육청 최민채 11:23
1521321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1:19
1521320 기타 로얄 익스프레스 유서연 11:07
1521319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0:52
152131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0:42
1521317 유통 신세계백화점 ㅇㅇ 10:32
1521316 유통 W컨셉 윤혜성 10:27
1521315 건설 삼성물산 LG 국민은행 반포 검찰청, 금융협 최민채 10:23
1521314 기타 마컷컬리 이윤지 10:06
1521313 통신 LG헬로비전 이병수 09:54
152130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09:15
1521307 식음료 파리바게뜨 조종철 09:03
1521306 기타 케어 / 숨고 (어플) 추호진 08:53
1521305 서비스 아이콘소프트 탁송 프로그램 봉하경 08:48
1521296 기타 위니아 이정미 07:31
1521295 기타 (주)신화캐슬 a 06:40
1521294 기타 (주)신화캐슬 06:36
1521293 기타 (주)신화캐슬 06:35
1521292 기타 (주)신화캐슬 06:35
1521291 기타 9주)신화캐슬 06:34
1521290 기타 (주)신화캐슬 06: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