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부패 수산물 회수 지연 및 냉동고 보관 피해, 고객센터 미흡 대응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부패 수산물 회수 지연 및 냉동고 보관 피해, 고객센터 미흡 대응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6-07-07 12:00:25

본문

1. 상품 주문내역 캡처
2. 부패 상품 사진
3. 냉동고 보관 사진
4. 포장용기 및 스티로폼 박스 사진
5. 2026년 6월 19일 판매자 문자
- 냉동실 보관 요청
- 월요일 반품 접수 및 회수 처리 안내
6. 2026년 6월 22일 반품 일정 재확인 문자
7. 2026년 6월 25일 쿠팡 문의 및 반품·환불 요청 내역 화면
8. 쿠팡 회수 일정 안내 문자
9. 2026년 6월 30일 전화 상담 내역
10. 2026년 7월 1일까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상담사 연락 안내 화면
11. 2026년 7월 5일 쿠팡 문의내역 화면
12. 7월 8일 15:00 약속시간 안내 화면
13. 7월 7일 15:00 답변 안내 화면
14. 상담사 변경 및 기존 채팅 확인 반복 화면
15. 쿠팡이 내부 규정·내부 프로세스를 이유로 구체 답변을 하지 않은 상담 캡처
추가로 쿠팡 측의 답변기한 안내가 또 변경되었습니다.

저는 부패 식품과 냄새가 밴 포장재를 계속 냉동고에 보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2026년 7월 6일까지 처리 또는 연락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쿠팡 측은 먼저 2026년 7월 8일 15:00까지 연락 또는 답변하겠다고 안내했고, 이후에는 2026년 7월 7일 15:00까지 답변하겠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2026년 7월 9일까지 연락하겠다는 식으로 답변기한이 연장되었습니다.

즉, 제가 요청한 7월 6일 처리 기한은 지켜지지 않았고, 쿠팡 측 안내도 7월 8일, 7월 7일, 다시 7월 9일로 계속 변경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답변기한이 변경되는 사유, 최종 공식 답변기한, 그 기간 동안 발생하는 냉동고 보관 피해에 대한 처리 방안은 명확히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부패 식품과 냄새가 밴 포장용기, 스티로폼 박스를 소비자 냉동고에 계속 보관하게 하면서 답변기한만 반복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실질적인 해결 조치로 보기 어렵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334 유통 서브마켓 장경선 13:08
1532333 식음료 태화농수산 김대천 13:02
1532332 서비스 네오널스 이종우 12:51
1532331 식음료 서브마켓 정명순 12:50
1532330 유통 에이슬 이지선 12:34
1532329 통신 KT 이세영 12:34
1532328 기타 프로샵 이종신 12:33
1532327 생활가전 LG전자 김상욱 12:28
1532326 항공·여행 부킹닷컴, 하얏트 첼시 호텔 이한나 12:23
1532325 기타 에센셜스트레치 최미라 12:21
1532324 생활용품 라자가구 명품가구갤러리 어미정 12:16
1532323 기타 cj대한통운,당근 박선영 12:10
15323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07
1532317 기타 다이렉트결혼준비 김지혜 12:05
열람중 유통 쿠팡 김민영 12:00
153230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용철 11:59
1532304 통신 KT 김경훈 11:58
1532297 기타 서브마켓 이진철 11:47
1532296 기타 숨고 윤기정 11:42
1532295 생활용품 삼성전자 삼성고객 11:42
1532294 유통 농가살리기 가태리 11:34
1532293 유통 lfmall 정일환 11:33
1532292 생활가전 올리브영 이선정 11:33
1532291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기출 11:28
1532290 식음료 제주땡큐베리팜 영농조합법인 유다희 11:28
1532289 식음료 트리플렉스(또는 트라플렉스) 김달우 11:26
1532287 생활용품 로즈앤슈

처리중

구두 N
유경희 11:22
1532286 유통 공영쇼핑 황희숙 11:22
1532285 기타 핀크 ZJZJS 11:21
1532284 유통 YOGO 유주형 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