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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텔레캅 ] 케이티텔레캅 무단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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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진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6-06-30 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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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오후 7시 43분에 경계를 하고 기계 전기 오류인지 늘 경계 후에 연락이 오길래 늘 전화 받고 이상이 없으면 마무리하는 방식이였습니다.
현재 문을 닫아놓은 가게이며 안에는 양주들을 천만원가량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받고 이상이 없으면 마무리하고살았는데 오늘 8시 10분경 텔레캅 직원이 연락 한통 없이 저희 가게 경비를 해제하고 무단침입을 하여 불을 켜고 뒷문을 허가없이 개방하고 사다리를 가져와 전기와 씨씨티비를 조작했습니다. 그와중에 옆 가게 직원이 운영하지 않는 가게가 불 켜져있고 누군가 들어와있어 저에게 무단침입을 했다고 신고해주었고 제가 가보니 텔레캅 직원이 뭘 손대고 있더군요.
뭐하는거냐 물었더니 경보가 울려 들어와서 수리하고 있다고 대답했고 저는 왜 주인 허락도 없이 맘대로 들어와서 기계에 손을 대냐고 물었더니 되려 큰소리를 내며 화를 내더라고요. 저에게는 경비가 해제되었다는 알림도 오지 않았습니다. 경보가 울리면 직원은 아무때나 주인 허락없이 아무때나 침입해서 아무 물건에 손대도 되는건가요? 경비를 담당하는 회사 직원이?
일단 가게에 큰 문제 없어보이니 돌아가달라고 했으나지속하여 추후에 어떻게 할건지 캐물어서 팀장과 통화허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도 아무 관계없이 장사하는 옆가게에 가서 몇번이나 직원들을 괴롭히며 물어보고 식사하는 손님들이 있는곳에서 분위기를 조성하며 저의 위치와 소재파악을 했다하더라고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집에와서 씻고 보니 옆가게 직원의 휴대폰을 빌려 저에게 전화를 걸고 저를 굉장히 무시하는 말투로 경비업을 모르는 사람인냥 요즘 엠지스럽게 저를 협박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팀장과 얘기하겠다고 다른 가게에서 나가달라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끝내 괴롭히는 모습에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 팀장과 다시 전화를 했고 저는 오늘 일을 계기로 텔레캅을 해지하겠다 했는데 주말이라 안된다 하더니 직원은 직원의 일을 한거라며 다음달을 무료로 해주겠다고 실실 웃으면서 제가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이게 뭐하는거냐고 가게에 무단침입만 안했어도 이런일은 없었다고 제가 전화를 안받으면 이 회사는 주인 소재파악을 하면서 괴롭히고 찾아다니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아니라면서 이해해달라고 또 웃더라고요. 팀장이라는 사람이 직원만 감싸면 소비자는 당해도 그냥 받아들여야하는건가요? 저는 말의 요점을 파악 못하신거같다고 하니 아 예예~ 하면서 무시하는 말투 절대 못참겠고 저는 경비가 되어있기 때문에 양주갯수를 기억해놓지 않았는데 비싼 양주 몇병이 보이지 않는것같네요. 전기를 손대고 있었으니 모르지요. 캡쳐본 있고 통화녹음 있습니다. 이 일 그냥 못넘어가고 당장 해지합니다 라고했더니 위압금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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