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 반품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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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선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26-06-23 17: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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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18시)후 열어보니 아이스팩은 따뜻한물주머니로 변해있고 치즈보존수가 평상시 흰색과 다르게 노랗게 변해있었고 압축상태는 거의 없고 부풀어 올라있어 늘먹던 치즈라 치즈 상태를 알기에 먹을수없다고 판단해 바로 받은그대로 아이스박스를 밀봉하여
구매사이트에 사진첨부하여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그러나 퇴근후라 그런지 반품접수를 하여도 반품접수가 진행되지않아 어찌해야할지몰라
택배기사님께 전화도 해보고 다시 판매처에 1대1톡문의도
남겨보고해도 주말내내 연락이
되지않고 반품접수는
진행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22일 아침일찍 구매처에 톡문의를 다시남겨도 바로 답글이 없다가 핸드폰번호로 문의를 남겼더니 오후5시넘어서 연락이 되었습니다.
제품상태가 어떤상태냐고 물으셔서 보존수가 노랗게 변했고 압축상태가 부풀어있다했더니보존수가
노랗다해서 꼭 상한건 아니고 애매하다면서 직접 뜯어서
확인해봐달라고하시면서 어디에보관했냐고 하시길래 받은 그대로 밀봉해서 보내려고
현관에 뒀다니까 바로 태도가
변화시더니 냉장고보관을안해서
상하지도않은걸
제판단으로 상했다고 단정지어
사흘을 방치하여
상하게한상태로
반품해줄수없다하십니다.
난 상한걸 냉장고에 왜넣는지 이해가 안되며 상한제품을 냉장고에 보관했다 보내야하는지도 공지에도 없었고 몰랐다했더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아실꺼아니냐고 오히려 제탓을 하여 제가 감정이 상해 그럼 환불 못해주시냐했더니
그렇다하셨습니다.
그럼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하겠다고하니 그러라 자기는 고소하겠다하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반품접수가 되지않던게 그통화이후 바로 반품요청거절을 띄우셨습니다.
제가 고소까지 당해야하는일을 저지른건지 그대로 받아들이고 상한치즈 돈주고 사서 제손으로 버려야하는건가요?
너무속상한게
사진을 반품접수작성중 사진첨부란에 카메라를 열어 바로 찍어 첨부하는바람에 저에게 사진이 없습니다ㅠㅠ
이런경우라 제가 그냥 받아들여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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