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 바쿠치올 레티놀 참마 2.12 퍼밍 크림. 바르고 얼굴이 곪았어요. 아직도 까맣게 남아있는 얼굴을 어떡해요. 제발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봄화장품(주) ] 파넬 바쿠치올 레티놀 참마 2.12 퍼밍 크림. 바르고 얼굴이 곪았어요. 아직도 까맣게 남아있는 얼굴을 어떡해요. 제발 도와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경애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26-06-23 12:40:50

본문

30살 제 아들의 이야기 입니다.


6월 15일 아침 아들의 오른쪽 뺨이 빨갛게 발진이 올라왔습니다. (다른 피부에도 조금씩 발진이 생기기는 했으나 심하진 않았음)

깜짝 놀라 왜 그러느냐 물으며 잘못 먹은게 있는지 화장품 새로운거 발랐는지 물어보니

음식은 딱히 먹은게 없고 전날 '파넬 바쿠치올 레티놀 참마 2.12 퍼밍 크림'을 ​처음으로 발랐다고 말하더라구요.

화장품 부작용이라 하기에는 너무 심한 발진이라 속상했지만 괜챦아 지겠지 했는데


16일 아침 첨부한 사진(20260616)처럼 뺨 가운데 농이 보이더라구요.

깜짝 놀라 집 근처 피부과에 갔는데 큰 병원으로 가라고 소견서를 써주시더라구요.


성형외과로 가서 총 4회(16, 17, 18, 20일) 진료를 받고 자외선 조심하라는 말과 알로에 발라주라는 말만 해주시고 병원에는 그만와도 된다고 해서 집에서 알로에 크림 바르며 있습니다.


망가져가는 아들 얼굴을 보니 화가 나서 18일 인터넷 검색하여 044-866-6789 로 전화를 했지만 담당이 아니라며 연락준다더니 함흥차사이고 저의 재촉 전화에 겨우 5번째 통화에야 옆구리 찔러 잠깐의 사과만 받았습니다.

유독 피부가 하얘 남아 있는 상처가 아직도 까맣게 남아 있습니다. 엄마로서 볼때마다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이런일은 처음이고 어찌해야 할지를 몰라 여기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147 기타 Juhs0525@hil 김효순 18:13
1526146 기타 (주)아이엠아이 박시원 18:07
1526144 식음료 성북동 비양도 한동빈 18:02
1526143 식음료 투썸 김경태 17:56
1526142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AliExpress 옥창욱 17:49
1526141 자동차 전우aps 김토일 17:45
1526140 기타 난이네(129-29-75351) 이지원 17:45
1526139 식음료 넘버원코스트코구매대행 김선정 17:39
1526138 식음료 ICILAB(이치랩) 조한춘 17:35
152613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승용 17:30
1526134 통신 스테이지파이브(pindirect) 이동민 17:28
1526133 생활가전 휴렉 김성환 17:28
1526132 생활용품 안다르 조명희 17:26
1526131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현옥 17:23
1526130 항공·여행 PRIVIA 여행 이연희 17:22
1526129 기타 midelorn 송주호 17:21
1526127 기타 팸퍼스 정여미 17:21
1526126 식음료 식당 부뚜막 김태현 17:20
1526125 식음료 gs25 소비자 17:17
1526123 유통 AU테크 진성규 17:13
1526122 유통 G마켓 이은화 17:12
1526121 유통 서브마켓 김아영 17:11
1526120 서비스 톡딜 윤상욱 17:08
1526119 항공·여행 투어비스 여행사 나상석 17:08
1526115 생활가전 위니아 김명실 17:06
1526113 기타 플랫폼(조식회사 애드) 이화정 17:06
1526109 식음료 보쌈시대 본점(더블유에프엔비) 이서영 17:02
1526108 생활용품 로즈앤슈 (Rose&Shoe) 황은진 17:01
1526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처리중

기아오토큐 N
김민선 17:01
1526106 자동차 롯데렌터가 정윤서 17: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