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고대병원 의 횡포 ] 약사들이 약을 부족하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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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그네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26-06-23 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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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횡포
안산 고대 병원에 12년째 약을 처방 받아 복용중이다.
원래 고대안산병원이 돌팔이 라고 소문이 나있지만 난 신경 끄고 살았다.
나하고는 별 저촉이 안 되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원내 약국에서 약을 받아 왓는데 집에와서 보니 약이 개봉이 되어있고
약이 부족하게 들어 있었다.
이에 간호사한테 처바이 제데로 원래대로 내려 졌는지 확인을 하고 약국에ㅡ 전화를 하였다.
근데 자기들은 아무 잘못이 없단다.
나를 의심 하였다.
기가 차서 보건복지부에다 신고를 한다고 하니 그제사 진상 파악을 해보겠다고 한다
두시간 뒤에 전확 왔는데 자기들러서는 아무 조치를 취해 줄수 없고
다음 진료 날자를 앞당겨 주갯다고 한다.
그리고는
앞당겨 받는 약값도 나보고 내라고 한다.
이 무슨 계산법인가? 잘못은 지들이 해놓고..............
두번째 횡포
그날 담당 의사는 다른 오진을 하였는데 내가 급여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비급여 환자로 사인을 하는 바람에 난 약값을 내고 왔다
내가 의사,간호사,원무과 에게 몇번이나 내 급여 환자라고 밝히고
다시 재검토 해보라고 사정해도 아니다 자기들이 맞다면서 돈을 내라고 하였다.
집에와서 인터넷을 뒤지고, 관련 법규, 여러조항들을 살펴보니 100% 급여로 나온다.
그래서 그것들을 프린터 해서 병원에를 다시가서 보여주니
그제서야 지들이 오류가 있엇다고 한다.
그날 13만원약값을 매달 , 죽을때까지 내야 될 판이었다.
이것들은 얼굴색 한나 안변하고 별다른 사과도 없다.
정말 안산 고대 병원 돌팔이 에다가 사기꾼들이다.
환자들 보다 돈이 먼저인 사무장 병원이다.
보건복지부의 처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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