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너무자주바뀝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씽크빅 ] 교사가너무자주바뀝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주연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26-06-22 10:43:04

본문

웅진이라는 학습지를 첫아이 5살때부터(지금은12살)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이 어느정도 하시더니 갑자기 선생님의 개인사정이라며 그만두셔서 아이가 또 다시 새로운 선생님을 적응했는데
그러다 또 개인사정이라며 그만두시고, 그리고 2달인가 뒤에 또 그만두시더니 다른선생님이 오시고..결국 세번인가 네번에 선생님이 바뀌고 아이는 매번 스타일이 다른 선생님들 수업에 적응해야하고 그러다 흥미 떨어지고..그래도 이해하고 넘어가고 약정이 3년이라 위약금은 몇백수준이라서 그냥 참고 하다가
3년넘게 꾸준하던 선생님이 계셔서
그선생님 믿고 약정이 그렇기 긴줄도 모르고 계속 수업은 이어갔습니다. 그러면서 둘째 아이까지 작년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 원래 해주시던 선생님이
자기 관할구역이 아닌데수업을 오신거라면서 이제 그게 더이상 안된다고 선생님이 바뀐다고한게
올해1월부터였는데,
새로운 선생님은 2~3달하더니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하고
또 새로운 선생님도 또 이번달까지 하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이제는 도저히 이런 교사교체가 이해가 안되고, 약정기간이 남아서
위약금이 백만원이 훌쩍 넘어서 아이 둘다 억지로 시간만 지나가길 기다리고있는데
선생님이 또 바뀐다합니다.
이유는 항상 개인사정ㅡㅡ.
아이도 적응안되고 선생님이 자주 바껴도 되는건 자기들 개인사정이고
위약금 쎄고 약정길어서 어쩔수없이 끌고가야하는건 소비자부담이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ㅠㅜ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 학습지 업체측 무책임한 수업방식에 무척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고지한 내용대로 강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계약내용의 불완전 이행, 또는 허위 과장광고 등의 이유를 들어 계약해지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24 생활가전 coway 정수기 렌탈 허위 납부변경 18:43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18:4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18:40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18:39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18:36
1525519 기타 (주)신화캐슬 18:36
1525518 기타 (주)신화캐슬 18:33
1525517 기타 (주)신화캐슬 18:30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18:26
1525515 교회체육대회 18:23
1525514 생활가전 에어컨 에어컨이전설치 18:18
1525513 유통 니쁜스 고윤정 18:18
1525511 T교정 18:11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접수

옷손상 N
조윤혜 18:11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18:09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18:07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18:0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17:56
1525500 강아지 눈물자국 영양제 17:56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17:53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17:47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17:46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17:39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17:34
1525482 부천 가볼만한곳 맛집 17:23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17:21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17:21
1525476 금융 3.3 황의천 17:21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17:19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1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