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 디올 허위 광고로 소비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올 ] 카카오톡 선물 디올 허위 광고로 소비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다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25-10-20 17:08:35

본문

생일 선물 디올 립스틱 플러스 향수를 카카오톡으로 받았고 수령하게 되었으나 향수가 누락이 되어 있어 맞교환 요청 했더니 물건만 가져간후 향수는 행사였으며 소진시 미재공 이라고 유선 안내를 받음. 판매전 고지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상세 보기 없었음/ 근거자료 요청했으나 없어졌다고 함.
따져 문의 했더니 그럼 향수 보내줄테니 배송비 6,000원을 보내라고 합니다
소비자 잘못이 아님에도 배송비를 물게한다니....허위광고와 소비자 우롱을 고발 합니다


10/10일 주문당시 광고 이미지를 보시면 립스틱.향수 이렇게 되어 있음
본인들 잘못을 소비자에게 배송료 부담 시키는건 부당함
또한 소진 되었다던 향수를 줄테니 배송비 내라고 요구하는 업체
앞뒤안맞게 물건 판매하고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378 식음료 하나상점 김세미 2025-10-24
1459372 생활가전 (주)델라이프 강민구 2025-10-24
1459368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연수 2025-10-24
1459366 금융 삼성생명 김대진 2025-10-24
1459365 생활용품 화이트크리닝 박주영 2025-10-24
1459363 생활용품 홈앤쇼핑 최정수 2025-10-24
1459362 기타 1층 부업집 김정희 2025-10-24
1459360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서동민 2025-10-24
1459354 유통 롯데홈쇼핑 지준홍 2025-10-24
1459353 유통 롯데홈쇼핑 지준홍 2025-10-24
1459347 기타 한샘인테리어 김지은 2025-10-24
1459343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유빈 2025-10-24
1459342 기타 쿠팡 김지우 2025-10-24
1459341 유통 번개장터 안 업체 케엠리 이원석 2025-10-24
1459340 생활용품 빈폴 이진영 2025-10-24
1459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4
1459335 생활용품 페이레터 주식회사 남상범 2025-10-24
1459334 기타 바로인(신발) 김정희 2025-10-24
1459333 통신 KT 서창희 2025-10-24
1459321 생활가전 KT텔레캅 김형기 2025-10-24
1459320 기타 이츠스포츠 한웅신 2025-10-24
1459319 기타 이츠스포츠 한웅신 2025-10-24
1459318 유통 쿠팡 강정일 2025-10-24
1459317 기타 호텔 아쿠아 펠리스

처리중

보상
김정희 2025-10-24
1459316 금융 효원상조

처리중

상품해지
최성 2025-10-24
1459315 생활용품 유투브 만돌이

처리중

환불 불가
이중헌 2025-10-24
1459314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형석 2025-10-24
1459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세희 2025-10-24
1459312 통신 SK텔레콤 이주상 2025-10-24
1459311 기타 중고나라 전순해 2025-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