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스타항공 ] 화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준서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25-09-09 01:49:57

본문

8/26일 비행기를 아고디를 통해 이스타항공을 예약했습니다. 하지만 결항이 났습니다. 저는 모르고 공항에 가보니 결항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아고다에서 메일을 보냈었는데 스팸함에 들어기 있어서 못봤던 것이었습니다. 이스타 항공사 카운터 직원에게 물어보니 일단 환불을 진행하라고 그래서 아고다에서 급한건으로 환불 진행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카운터로 가서 혹시 오늘이나 내일 비행기 없냐고 물어보니 내일 아침 9시 비행기가 있으니 변경을 해주겠다고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해달라하고 오는 편은 어떻게 된거냐 물어보니 안뜬다고 아고다에 전화를 하던가 새로 편도를 끊던가 하라고 해서 편도를 끊었습니다. 가기전 오후 5시까지 여러번 카운터에 확인을 물어보니 그냥 내일 무조건 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날 그 시간에 가보니 체크인 시간 때 갑자기 아고다에서 전체 환불을 진행해서 자기네 컴퓨터에는 표가 살아있다고 뜨는데 아고다 예약번호를 이용할 수 없다. 표를 새로 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어제 왜 그렇게 안내를 한것이고 조금이라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안내는 왜 안했냐고 물어보니 자기들도 그건 체크인 전까지 몰랐다 미안하다 하지만 해줄 수 있는건 없다는 얘기만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아고다가 9시부타 전화를 받아서 아고다에 문의를 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9시 이전이라 어쩔수도없고 일단 표를 사서 일본에 갔습니다. 다녀오고 아고디에 전화를 하니 급한건으로 환불처리가 넘어간거라 이스타에서 마지막에 환불 승인을 했기때문에 거기서 그렇게 안내를 했으면 안되는것이다 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스타는 계속 아고다에서 예약번호를 다 지운 잘못이다 우린 잘못이없다 이런 얘기만 반복합니다. 피해를 본 사람은 저인데 이스타는 아고다 탓만하고 결항관련 안내도 없었습니다. 이스타에 전화를 여러번 하니 피해를 본건 알겠지먼 해줄 수 있는건 없다는 식으로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제가 상급자와의 연결을 요구하니 그럼 전화를 준다고 하고 3일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기다리니 전화가 없고 이스타 다른 직원이 제 이름으로 넘어간 건이 없다고 이야기해서 다시 3일 기다리라했는데 한번 더 전화가 없었습니다. 저는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일처리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 상급자와 전화는 어렵고 공항 카운터에 연결해 줄 수 있는데 어차피 보상이나 피해에 대한 얘기는 똑같이 미안하다 밖에 없을 것이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 물어보니 알아서 검색해서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말이 됩니까? 피해를 본 사람은 저인데 항공사에서는 우리때매 피해를 본건 알겠는데 해 줄 수 있는건 없다는 식으로 나오면서 아고다 탓만 하고 일처리도 똑바로 하지 않는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제가 그날 손해본 금액만 50만원이 넘는데 정말 화가납니다.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0985 생활용품 헤이데이제이 김진주 2025-10-31
1460984 유통 쿠팡 신수빈 2025-10-31
1460983 기타 유앤아이폰 김한나 2025-10-31
1460982 생활용품 뉴발란스 문병철 2025-10-31
1460981 기타 대구캐리어냉동기업(대구lg냉동기업) 황민혜 2025-10-31
1460980 유통 틱톡 BS HOME 이향숙 2025-10-31
14609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978 유통 네이버쇼핑 유지은 2025-10-31
1460977 기타 바디채널 바레톤 산본점 서현진 2025-10-31
1460976 통신 KT

처리중

kt보험
차빛나 2025-10-31
1460975 기타 어반콘크리트

처리중

과장광고
손지현 2025-10-31
1460974 유통 쿠팡 전병규 2025-10-31
1460973 식음료 (주)웰그린

처리중

용기 불량
전성규 2025-10-31
1460972 생활용품 샤넬 이혜리 2025-10-31
1460971 기타 야마하 모터사이클 용인점,본사 홍동호 2025-10-31
1460970 통신 (주)마케팅몬스터 노서화 2025-10-31
1460969 기타 야마하 모터사이클 보정점 ,본사 홍동호 2025-10-31
1460968 서비스 로젠택배 차민숙 2025-10-31
1460967 유통 틱톡(명품중독자) 안영애 2025-10-31
1460966 기타 위메이드 이한소 2025-10-31
1460965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최준호 2025-10-31
14609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31
1460963 기타 제이스타 미용학원 길다은 2025-10-31
1460962 생활용품 이파리 Yoo Jion 2025-10-31
1460959 식음료 위드파머스 최지원 2025-10-31
1460958 식음료 진주냉면 이설옥 세종점 박지영 2025-10-31
1460957 기타 광주광역시 기독병원@첨단종합병원 노민섭 2025-10-31
1460956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 2025-10-31
1460955 유통 랜덤스토어

처리중

환불불가
박소연 2025-10-31
1460954 식음료 서울송파잠실 화담 삼겹살집 유진성 2025-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