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041 식음료 대보명가 김용영 2025-09-09
1452040 자동차 현대자동차 2025-09-09
1452039 항공·여행 아고다 홍시환 2025-09-09
1452038 자동차 한국지엠 김설람 2025-09-09
1452037 식음료 파슷타애요 전하영 2025-09-09
1452036 생활용품 비비컴퍼니 곽수경 2025-09-09
1452035 생활용품 위글위글(주식회사 아트쉐어) 박진숙 2025-09-09
1452034 기타 주식회사 제트언스 김준성 2025-09-09
1452033 기타 팔도

처리중

이물질
안복례 2025-09-09
1452031 생활가전 쿠팡에서 구매한 시티브 전유경 2025-09-09
1452029 항공·여행 야놀자(트리플)

처리중

결제사기
유승연 2025-09-09
1452025 유통 쿠쿠대구북구직영점

처리중

밥솥교환
신태경 2025-09-09
1452024 기타 케이타운포유 박은혜 2025-09-09
1452017 유통 인포벨홈쇼핑 김은우 2025-09-09
1452015 유통 스마트스토어 김교욱 2025-09-09
1452014 기타 JJ미트 남경태 2025-09-09
1452013 생활용품 미용실 이정은 2025-09-09
1452012 식음료 하림 이혜진 2025-09-09
1452011 기타 삼성화제 최성전 2025-09-09
1452010 생활용품 7판칠판

처리중

먹튀
지연후 2025-09-09
1452009 기타 입주청소(화이트홈케어) 정보경 2025-09-09
14520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9
1452007 생활용품 니프달 김정은 2025-09-09
1452004 생활가전 (주)한티앤에스 서민성 2025-09-09
1452003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영섭 2025-09-09
1452001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영섭 2025-09-09
1451998 유통 베디스 주효진 2025-09-09
1451997 자동차 YY글로벌 김슬민 2025-09-09
1451996 생활가전 풀리오 서예원 2025-09-09
1451995 생활가전 현대카드 M몰

처리중

반품불가
서봉수 2025-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