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453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123 유통 쿠팡 안상용 2025-09-10
1452121 기타 쁘띠메종 김충희 2025-09-10
1452106 기타 위더스컴퍼니 조인영 2025-09-10
1452105 기타 굿바이엔젤

처리중

애견장례
정혜미 2025-09-10
1452096 유통 제이의 옷장 전영화 2025-09-10
1452094 기타 영웅이네과수원 박준희 2025-09-10
1452091 기타 더스윙(택시 및 킥보드) 장형준 2025-09-10
1452089 생활용품 S마트 김민선 2025-09-10
1452083 식음료 쿠팡 정명선 2025-09-10
1452081 기타 굿바이엔젤

처리중

애견 장례
정혜미 2025-09-10
1452056 식음료 보릿고개진수성찬 김정희 2025-09-10
1452055 휴대전화 애플 정해준 2025-09-10
1452054 유통 테무 강희탁 2025-09-10
1452053 식음료 Gs25편의점 권영수 2025-09-10
14520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0
145205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상훈 2025-09-09
1452050 항공·여행 아고다 정웅재 2025-09-09
1452049 식음료 Gs편의점부영점 권영수 2025-09-09
1452048 유통 마켓컬리 이정희 2025-09-09
1452047 기타 유튜브 프리미엄 억튜브 양동일 2025-09-09
1452046 생활가전 레브니아 유미정 2025-09-09
1452045 기타 부산송도올탑스터디카페 이시은 2025-09-09
1452044 통신 SK브로드밴드 양진이 2025-09-09
1452043 생활용품 미용실 이정은 2025-09-09
1452042 식음료 매가커피 김승찬 2025-09-09
1452041 식음료 대보명가 김용영 2025-09-09
1452040 자동차 현대자동차 2025-09-09
1452039 항공·여행 아고다 홍시환 2025-09-09
1452038 자동차 한국지엠 김설람 2025-09-09
1452037 식음료 파슷타애요 전하영 2025-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