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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겔럭시 노트 불량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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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나영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2-11-06 19: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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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북 음성군에 살고있는 박나영 입니다.

제가 2월 말에 큰맘먹고 990000원에 삼성 겔럭시 노트를 구매했습니다.

핸드폰 산지 일주일만에 렉이 걸려서 핸드폰이 먹통이 되어 새 핸드폰으로 교환했습니다.

핸드폰 산곳이 청주인지라 차도 없고, 휴무가 주말밖에 안되서 청주를 직접 가지는 못하고,

핸드폰 산곳에서 버스를 이용해서 핸드폰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 핸드폰 보내고 3일동안 핸드폰 없이 생활하는 동안 거래처와 연락이 안되고, 직속 상사인 이사님 연락이 안되 된통 깨졌죠...........

그래도 그냥 새 핸드폰을 받을 생각에... 버텼죠.. 가끔 불량 폰도 나오니까요

3일뒤 핸드폰을 받았고, 이래저래 시간나는대로 어플들을 다운받았고,

음악을 들으며 자전거를 탔는데 살짝의 충격만 닿아도 핸드폰이 꺼지는 겁니다.

그래서 자전거 충격때문에 꺼지는가? 싶었는데 왠걸요, 책상에 올려놓기만해도, 침대에 살포시 올려놓기만해도, 손으로 살짝 툭 건드리기만해도 핸드폰이 꺼졌다가 자동으로 껴지는 겁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휴무를 내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가는데 한시간 오는데 한시간 왕복 두시간, 길모르니까 택배를 탔기 때문에 택시비까지 투자하며 갔죠

뭐 내 소중한 핸드폰을 고치는데 그까짓 1~2만원 투자 못하겠습니까?

아주 긍정적으로 웃으며 센터 방문을 했고, 배터리 단자쪽에 먼지가 꼇다면서 지우개로 단자쪽을 닦는게 아닙니까?

아 그렇구나, 뭐 아는게 없고, 알아서 고쳐주려니~ 생각하고 아주 편한 마음으로 단순히 지우개로 배터리 부분만 닦고 왔죠 뭔가 시간과, 버스비가 아깝다는 생각은 했지만, 990000원 짜리 핸드폰을 고칠수 있다는데

그깟 1~2만원이 아까웠겠어요? 아무생각없이 집에 갔는데 이ㄱㅔ 왠걸..

또 꺼지는겁니다.... 이건 불량폰인가...

시간도 없는데 또 언제가나 ...

겨우겨우 시간을 내서 두번째 센터 방문을 했습니다.

그때는 어플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어플을 하나 삭제하고

또다시 배터리쪽 문제일수도 있다면서 닦아 주더라고요?

이제 되겠지 똑같은 문제로 또 그러겠어? 라는 생각을 하던찰라

센터 방문후 집에 다와가는데 또 꺼지는 겁니다.

너무 화가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또 방문을 하라고...

그래서 고래고래 머라고 했죠

역시나 끝까지 똑같은 말을 하더라고요 센터 방문을 해야 직접적인 원인을 파악할수 있다면서.

끝내 또다시 휴무를 내서 시간을 겨우 쪼개서 방문을 했죠

했더니 글쎄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화를 냈죠 지금 몇번째 똑같은 상황이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다면서, 똑같은 말 번복하는게 아닙니까

소비자로써 납득이 안되서 나중에 또그러면 어떻게 할꺼냐에 대한 질문에, 그때도 봐야 안다고....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다음에 그러면 핸드폰을 맡기고 똑같은 핸드폰을 임시로 사용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또 집에 왔죠 ,....

역시나 또 핸드폰이 꺼지는데... 정말 그 비싸게 준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 싶었습니다.

가서 따지고 싶어도 시간도 없고, 쉬는날은 서비스센터도 닫고...

여름휴가때를 기다렸는데 시간에 쫒기다 못가고,  직원이 한명 그만두고, 한명 여름휴가로 쉬지 못하다가 계속 못가게 되서 나중에 핸드폰 산지 오래되서 안바까 준다거나, 환불안된다거나 이런말 나올까봐 삼성전자에 글을 올렸습니다.

환불해달라고, 조치해달라고, 안그러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몇일 있다가 제가 점검 받은 청주지점 팀장한테 전화오는게 아닙니까

방문해서 본인을 찾으라면서.. 그래서 기꺼이 시간을내고, 휴무를 내서 방문을 했습니다.

방문 했더니 겨우 한다는 말이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배터리 단자쪽이 녹이쓴다나 먼지가 낀다나 별에별 핑계를 다대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당당하게 말했죠

저랑 같이 일하는 과장님도 겔노트고, 배터리 바꺼서 써도 그사람은 이상 없고 나만꺼지지 않냐,

다른사람들도 다 멀쩡한테 나만 핸드폰이 자꾸 꺼지면 내핸드폰이 불량 아니냐

라는 말에 팀장의 말은 ...

집안의 습도 때문에 다를수 있다면서..ㅋㅋㅋㅋㅋ

제가 무슨 목욕탕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습도차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지방에서 살기 때문에

저의 사무실 사람들은 기껏해야 회사 주변에 살고

집이 습도가 높아야 얼마나 높다고 배터리가 변질되고 이물이 끼겠습니까?

말도 안되는 핑계로 똑같은 말을 번복 하게 만드는 겁니다.

다른볼일도 있는데 계속 똑같은 말로 말하다가 짜증나서

그럼 오늘은 어떻게 처리해 줄꺼냐는 대답에

배터리를 새로 교체해 드린다고, 핸드폰도 포멧시키고, 충전하는곳도 망가져있다면서 그부분을 새로 교환해 드린다고....

그말을 듣고도 몇번을 속았던 저인지라, 팀장님한테 말했죠 .

이번에도 똑같은 현상으로 꺼지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럼 그때도 확인을 해야한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아 그말듣고 짜증이 확나서 댓고 그때는 무조건 환불조치 해달라고 하고

그날은 그냥 배터리 교환만 하고 왔습니다.

그일을 잊을때쯤, 겨우겨우 어플을 다시 다운받고, 정리를 다해갈때쯤...

회의하고 나오면서 핸드폰을 확인하는데 또 꺼져있는게 아닙니까

정말......화가나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날 받은 팀장한테 연락을 했고,

그팀장은 핸드폰으로 *#9900# 통화버튼 누르면 프로그램이 추출된다며 6번째꺼 누르면 메뉴에서 내파일 들어가서 로그라는 파일을 들어가면 PON 이라는 게 있으면 핸드폰이 꺼졌다는 정보가 남는다고 해서

전화 끊고 바로 확인했습니다.

NPON이라고 써있는걸 확인하고 팀장한테 전화를 했고.

또다시 배터리 문제라면서...

또다시 저는 그 팀장과 똑같은 말로 번복했고,,

근무시간에 사무실에서 통화하니까 사무실 사람들도 무슨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 사람중 겔노트 사용자들의 배터리를 다 빼서 봤는데 저와같이 배터리 단자쪽에 거므스레 변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봤죠 핸드폰 그냥 꺼진적 있냐

당연히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삼성측에선 지금 계속 배터리 단자쪽 문제라 우기고 있는데

배터리 단자고 핸드폰 불량이 원인이기에 그런거 아니냐는 질문에

핸드폰 불량이 아니다. 배터리 단자 문제다 라고 하는데 그말이 그말 아닌가요???

센터에 4번 방문한 고객에게 또다시 방문을 해달라며...

그래서 방문하면 환불해줄꺼냐는 질문데 또다시 봐야할거 같다면서...

환불에 대한 조치는 거녕 어떻게는 환불 안해주고 똥폰을 어떻게든 쓰게 하려는게 눈에 보여서서 화를 내는데

전화가 끊어지더라고요...

전 당연히 통화중 전화가 끊어졌으니, 팀장이 다시 저에게 전화를 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화는 커녕.. 문자 연락 아무런 조치조차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다시한번 삼성에 글을 올렸고, 삼성에서 올려주는 답변은 항상 고객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 한다면서 또 팀장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는지, 또 전화가 왔더라고요..

그런데 똑같은말...

배터리 단자쪽 문제라면서...

이랫건 저랫건, 배터리 문제여도 똑같은 기계 문제인데... 책임회피를 하는가 하면

환불은 불가능하다는 식의 핑계...

환불을 계속적으로 요청하자 본인들이 직접 방문해서 대치폰을 주고 핸드폰을 맡기랍니다..

믿을수가 있어야죠...


고객의 입장에서 이 핸드폰을 1달 ~ 10달만 쓰는 폰도 아니고

10만원도 아닌 999000원의 금액에 산 핸드폰을 이런 불편을 겪으면서까지 써야하는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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