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률
  • 조회수 : 152회
  • 작성일 : 12-10-11 10:31:06

본문

보름전쯤 구입하였던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문제가 생기어 A/S센타에 전화를 하였고 담당기사분이 10/2일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왔을시 그 기사분은 TV를 고치는데 만약 수리비가 나오게 된다면 수리를 완료한 후 바로 현장결재가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을 말했고, 카드결재는 안되며 현금결재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회사근무중이라 외지에 있던 형을 집으로 가게하여 수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수리를 다 받고 난 후 그 기사분은 저한테 전화해서 TV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았으며, 임시방편으로 케이블타이를 연결하여 수리하였으나,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른다며 수리를 권유하였습니다. 수리비를 묻자 20만원 정도이며 현금으로 현장 결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꼭 현금결재라는 말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다시 한번 재차 물었으나 그 기사분은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저희 형은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 나중에 TV상태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며 기사분을 돌려보냈습니다.

TV상태를 보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10월 9일 A/S센타에 전화하여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현금결재에 대해서 물어보니, 카드결재도 가능하며, 할부도 가능하다고 A/S콜센터 직원이 답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하여 다른 기사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10/13에 수리받기로 예약했습니다.

다른 기사분은 예약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저한테 전화왔을 시, 저는 수리비가 어느정도나오는지 물었고, 출장비 포함하여 16만원 정도이고 카드결재도 가능하다고 그 기사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저번에 수리하러 온 기사는 그렇게 말했냐며 물었고, 그건 잘 모른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상한 저는 통화하고 있던 기사님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사과를 받아야겠다며 그분의 전화를 받도록 요구했습니다. 몇 분이 흐르고, 통화하려했던 기사분이 아닌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그 기사분이 바쁘시다며 내일 아침에 전화하겠다라고 했다며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전화오긴 커녕 문자한통도 안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 우롱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도 나올까봐 매우 걱정되어 이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038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7 자동차 만도카플라자 김영배 2026-05-28
1514036 생활용품 스폰서 라고 광고밑에 써있음 HongKongJinxing Digital Technology Co.Limited 곽은옥 2026-05-28
1514035 항공·여행 아고다 서성은 2026-05-28
1514033 기타 SSG 지마켓 이관호 2026-05-28
1514003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2026-05-28
1514002 자동차 르노코리아 정영준 2026-05-28
1514001 항공·여행 노랑풍선 강희창 2026-05-28
1514000 기타 바디온짐 부평점 박세혁 2026-05-28
1513998 생활용품 무신사-크록스 김예진 2026-05-28
1513997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홍순철 2026-05-28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2026-05-28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2026-05-28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2026-05-28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2026-05-28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2026-05-28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2026-05-28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2026-05-28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5-28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2026-05-28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2026-05-28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2026-05-28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2026-05-28
1513965 기타 쿠팡 서정철 2026-05-28
1513964 유통 크림

처리중

취소거부
김리아 2026-05-28
1513963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경란 2026-05-28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2026-05-28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2026-05-28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2026-05-28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