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맴버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맴버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영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8-21 20:19:21

본문

7월에 카드명세서에 비씨라운지 맴버십이라는 이름으로 포인트와 현금 결제 5만원이 나왔습니다.. 넘 황당해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서 자세한 고지를 받지못했고 그게 뭔지도 모르겠다..기분 나쁘다 했더니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넘 기분 나쁘고 사기당한것 같아 화가났지만 환불받았으니 참았습니다.. 그런데 이번달에 신용카드 연회비가 만원이 나왔습니다.. 일년이상 사용안한 카드가 연회비가 나와 전화를 했더니  비씨라운지맴버십을 포인트결제와 나머지 부분은 그카드로 사용해서 연회비가 나왔다고 했습니다..비씨라운지와 통화시 저는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달라 했고,들어 봤더니 맴버십 회비라고는 말하지 않고, 포인트결제하고 나머지는 카드로 결제하라 해서,, 저는 사용할때 포인트사용 카드결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이 회비라는 말은 없었고, 이의를 제기하자 직원이 초보라서!! 정확하게 전달 하지 못한점이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카드 사용을 동의 했기 때문에연회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군요.. 당시 통화내용에 저는 체크카드만 사용한다고 말을 했는데도  일년이상 쓰지않는 연회비가 나오는 카드로 결제를 했는지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그얘길 비씨라운지에 했더니 자기네는 그카드만 비씨카드사에서 받았다고 나몰라라 합니다..카드번호를 불러준것도 아니고, 비씨카드가 하나뿐인것도 아닌데, 연회비 받으려고 일부러 그런것 같다는 생각이 더 약오르게 합니다.. 자기네가 충분한 고지를 해주고 회원을 가입시키는 것도아니고, 카드 결제도 어느카드 결제인지 물어보지도 않고, 카드번호를 물어보는것도아니고,휴먼카드 하나골라 연회비 물리려고  일부러 그러는 거라 생각합니다.저는  저같은 피해자로 인해 비씨카드가 돈을 버는것이 화가납니다.. 그리고 비씨카드나 비씨라운지나 같은곳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다른곳이것마냥 얘기하는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마치 무료로 서비스 제공하는 것 마냥 이것저것 혜택준다고 고객을 현혹시키고,, 저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전화 받으면 사실 무슨말인지 잘 못알아 듣겠습니다.. 돈이 안나가는 것 같아 저도 동의를 했지만 결국 돈이 나갔고, 전국으로 볼때 저같은 피해자가 여럿있을 거라 생각이듭니다.. 제가 비씨카드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면 명세서 볼때 어디서 물건을 구입한걸로 알고 결제 했을 겁니다..카드 사용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연회비를 내야 하나요??  이번 만원은 넘 아깝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이상 사용하지않은 신용카드에 대한 연회비가 청구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용카드 연회비는 신용카드사의 회원 관리 비용 등의 개념으로, 사용여부와 관계없이 발급시점을 기준으로 청구되며, 다른 카드대금에 우선하여 청구할 수 있도록 약관상 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표준약관에 의하면 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초 발급년도의 연회비는 청구할 수 있으며,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카드에 한해 발급년도를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대해 연회비를 청구하지 않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 발급년도에 대해 연회비 청구하는 것을 부당하다고 보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214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 오종혁 2026-06-13
1521212 유통 Wonders share 필모라 김소연 2026-06-13
1521210 금융 한화손해보험 나영선 2026-06-13
1521209 생활용품 Sa2사이 양희지 2026-06-13
152120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207 식음료 BHC 이병건 2026-06-13
1521206 기타 한동타일 최재혁 2026-06-13
1521205 기타 플릿우드 (369-04-02526)사업자번호 김승수 2026-06-13
1521201 유통 service@gkkshop.com 이진선 2026-06-13
152119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박현혜 2026-06-13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2026-06-13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6-06-13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2026-06-13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3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2026-06-1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2026-06-13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2026-06-13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2026-06-13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