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비를 제대로 받지못했습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바비를 제대로 받지못했습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명자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7-17 11:27:26

본문

23세된 아들의 엄마입니다. 군제대후 복학까지 알바를 한다고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 동네 편의점 " 강서구 내발산동 수명로 72 G S 25시 "발산 신성점에서 11일을 일했습니다. 도중에, 몸살 감기와점자 허리 통증이 와서 도저히 할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서, 점장과 협의하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매월 15일이 봉급날이라고 해서 20일을 기다린 후에 받은 알바비가 43만원. 설마했는데....<BR><BR>이틀전 아들의 입에서 들은바에 의하면, 무슨 계약서또는 각서, 비슷한 것을 주면서 이런 조건으로도 일을 할거냐며 했다는데 그 내용이 " 시급 4400원" 한달이내에 그만두면 시급 80%지급. 대강 이런 내용이였다는 겁니다. 병이 날거라는 생각도, 또한 군제대후 사회에 적응 기관도 없는 관계로 아무 생각도 없이 바쁘게 일하던중 불쑥 내미는 종이에 사인을 했 답니다.<BR><BR>그사실을 알고 제가 전화통화를 최저 임금도 안되며, 야간수당은 커녕 80%지급이 말이 되냐며, 항의했고, 정당한 임금을 하라고 하자 각서를 받았으니 어머니와는 관계가 없다라고 아들을 보내라고 하더군요.<BR><BR>그럼 그 계약선지 각서진 뭔가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해도 왜 내가 보여주냐며, 도리어 큰소리를 치던군요.<BR>거기로 찿아갸겠다는 통화를 하고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아 통장에 임금이 들어왓는데 80%그대로 지급이 되어있었습니다.<BR><BR>다시 전화를 걸어 지금 이 돈은 80% 넣게 맞는냐 했더니 그렇다고 하면서 그 이유는 아들에게 물어보라고 끊더군요.<BR><BR>1) 최저임금도 안된 시급.<BR>2) 계약서, 혹은 각서, 갑과 을이 서로 한부씩 가지고 있지도 않는 일방적인 문건 (엄마에게 보여주지도 않는..)<BR>3) 야간 수당은 커녕 법적으로 정해진 시급조차 충족하지 못한점<BR>4) 공정치 못한 ㅣ일방적인 불공정거래 팽게로 80%만 지급.<BR><BR>이 편의점을 신고합니다. 아들의 증언하는데, 수많은 알바생들이 이런 피해를 입었으며, 심지어 지금 근무를 하고 있는 어떤 알바생은 가정형편상 그만둘수가 없어서 하지만 넘 부당하다고 제발 신고좀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답니다. 전화로 몇번 시정을 요구 했지만, 대화자체가 안되는 악덕 업주라고 판단 . 이렇게 신고합니다.<BR><BR>점장이름 : 주 00<BR>전화번호: 010-6297-****주소지 : 강서구 내발산동 수명로 72 발산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께서 힘들게 일하신 댓가로 받으시는 급여를 제대로 지급하지않아 매우 속상하시겠지만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으로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할 노동부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1511970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68 기타 마리에 제주 임종순 2026-05-21
1511964 통신 스카이라이프인터넷(와이파이) 이상일 2026-05-21
1511962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선경 2026-05-21
1511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철한 2026-05-21
1511960 생활용품 교복몰 권동현 2026-05-21
1511958 금융 메리츠화재 장서인 2026-05-21
1511957 생활가전 현대렌탈 구본민 2026-05-21
1511956 기타 11번가 김종문 2026-05-21
1511955 기타 용인신분당자동차운전전문학원 김경은 2026-05-21
1511954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21
1511953 생활용품 (주)바스포르 조은희 2026-05-21
1511952 자동차 극동오토모빌스 임태호 2026-05-21
1511951 생활가전 LG전자 이양기 2026-05-21
1511949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8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1
1511947 기타 번개장터-밤비모바일 안소희 2026-05-21
1511946 생활용품 회사명: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회사 이메일: service@mail.mip-shop.com 회사 주소: 구룡 라이치콕 캐슬피크 로드 688-690, 카밍 코트 3층 G320호 박은경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