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와 공업사직원에게 사기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회사와 공업사직원에게 사기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훈승
  • 조회수 : 922회
  • 작성일 : 11-12-13 14:41:30

본문

2011년 2월경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가 272-22 영동모터스에서

자동차도색작업을 하던중 공업사직원과 보험사직원의 보험금부풀린사건을

당하엿습니다.

공업사직원에게 차량 인피니티 차번호 22주 8841 를 도색 맡겻습니다.

당시 차량의 잔기스가 많은 상태라 도색을 하기로 하고 차량을 맡겼습니다.

공업사책임자에게 200만원이하로 하는 경우 할인도 안돼지만 할증도 안붙는다는 말에

도색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찾아가는 시간이 10일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10일뒤 차량이 왔고 아무것도 모르는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보험만기일이 되서 새로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려고 하자 보험료가 100만원이

올라가 있는겁니다. 알고 보니 할증이 안붙는다는 말은 거짓말이였고 자동차 도색비가

무려410만원이였는데 이것이 보험처리가 되있었던겁니다. 그래서 보험료가

훌쩍 올라가 있더군요. 그때 당시 보험회사 직원이 연락이 와서 저에게

이렇게 도색할경우 보험료가 오른다라고 말했다면 도색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제가 원했던 내용은 200만원이하에 할인도 안돼지만 할증도 안붙는다는걸 원했던건데

소비자인 저에게는 아무말없이 작업을 그렇게 해놓은 겁니다.

보험사직원에게는 한통에 전화도 없이 벌어진 일입니다.

공업사측과 보험회사에서는 이렇다할 조취도 없고 방관하는 상태입니다.

보험사측에서는 이런경우 소비자만 손해를 본다는 식으로 말하며

오히려 겁을 주더군요. 이사람들이 저같은 피해자를 몇십명 몇백명

만들지 모릅니다. 저같이 속고 당한사람이 너무나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부족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업사책임자의 200만원이하로 도색할경우 할증료가 붙지않는다고 해서 맡겼는데 보험료가 올라갔는데도 동의없이 일처리가 되어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료가 할증되지 않는다고 설명하였을 뿐 할인되지도 않는다는 설명을 하지 않았음을 이유로 보험회사에 배상책임이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보험료가 할증되는 손해가 있다고 설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어려우며 보험회사가 할인 되지 않는다는 설명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1508908 기타 펫샵 김인영 2026-05-08
1508907 기타 세븐밸리 골프장 김준형 2026-05-08
1508906 자동차 쿠팡 홍성구 2026-05-08
1508905 생활용품 그린코스 이정아 2026-05-08
1508904 기타 Well247 아카이브 주식회사 정윤주 2026-05-08
1508903 기타 육회와맛있는녀석들 배민이싫다 2026-05-08
1508902 기타 11번가 유닉스 김현아 2026-05-08
1508901 기타 클린앤환경 클린앤환경 2026-05-08
1508900 휴대전화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08
1508899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옥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