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여행상품 참가 도중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투어 여행상품 참가 도중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도와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두희
  • 조회수 : 2,433회
  • 작성일 : 12-02-08 12:36: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연말에 어머니 환갑을 맞이하여 가족끼리 하나투어 여행상품중 하나를 선택해서 세부에 여행을 갔습니다

거기서 아버지가 호핑 투어도중 사망을 하셨습니다

하나투어는 세부 현지에서 부검과 화장을 독려하였고, 만약 화장을 하지않고 운구를 할경우 1500만원이 든다
하나투어는 운구 비용을 한푼도 부담할수 없다
출국 날짜 또한 언제가 될지 모른다, 더운나라라 그때가지 있으면 시신이 훼손될수 있다 하면서
부검을 하고 화장을 하면 바로 한국으로 나갈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부검만은 싫다고 아버지를 두번 돌아가시게 할수 없다고 했는데 부검을 하지 않으면 출국할수 없다고 하며
얼른 부검을 하고 화장을 해서 출국하자고 저를 설득시켰고 한국으로 빨리 돌아가야 겠다는 심정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헌데, 한국에 돌아오자 부검 결과 심근경색이라고 하면서 "자연사"니 하나투어의 책임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호핑투어 사전에 특별한 준비 운동도 없었고 당신이 힘들어서 물속에서 당신 발로 배로 올라오셨습니다
하나투어를 믿고 간 여행이었는데 바다 한가운데 배위에는 안전요원, 산소호흡기는 커녕 구급상자 하나도 없없습니다

일행중 의사분이 있으셔서 심폐소생술을 해주셨으나 이미 그 의사분이 배에 올라오셨을때는
아버지 얼굴에 청색증이 왔었기에 힘든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그전에 이미 당신의 발로 배로 올라오시고 물속에 들어가지 않은 저와 대화를 나눌 정도 였는데.......

하나투어의 안전 불감증에 대하여 답변을 달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돌아온 답변은 메일에 회신을 할 필요도 없고 하나투어는 책임이 없다라는 말입니다.

꿀리는게 없다면 질의서 답을 왜 못합니까?

꿀리는게 없다면 왜 세부에서 그렇게 화장을 독려하였을까요?

개인과 대기업이 싸우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이라 한 가정의 가장이 돌아가셨음에도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유첨으로 경위서와 하나투어에 질문한 질의서(답은 없었음) 올리니 확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여행중 안전미비로 인해서 제대로 손쓸틈도 없이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슬프실텐데 아무책임 없다고만하는 여행사측에 어의없고 화가많이 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여행사측의 실수가 인정이 되면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32 기타 백양세탁(영등포구 당산동3가) 신유하 2026-05-09
1509031 생활가전 LG전자 김유진 2026-05-09
1509030 생활용품 베이델리 김한결 2026-05-09
1509029 기타 자연에스파 강선숙 2026-05-09
150902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9
1509027 기타 통당(중국업체)

처리중

안경
임수자 2026-05-09
1509026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김희정 2026-05-09
150902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5-09
1509024 기타 중앙리프트 김학민 2026-05-09
150902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26-05-09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