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수점 애플짐 ] 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화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3-09-12 12:55:18

본문

먼저 양도 할 때 주는 수수료 5만원 납입한 신용카드 영수증은 있습니다.

그 당시(2012.11월 - 영수증에 써있음) 양도 계약서를 매니저와 양도인, 저 이렇게 3명이 함께 썻고, 그 계약서를 매니저님이 직접 서류철에 꽂아놓는것도 봤습니다.

문제는 한동안 병치레(폐결핵)로 쉬다가 최근 다시 나가기 시작했는데 영수증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서류를 못 찾아서 지금 제가 PT를 못 받는다는 겁니다. 영수증 보여주고 2주정도 되어가는데 그 서류 복사본을 저도 그때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 양도인의 이름을 제가 알지 못하고 핸폰도 교체해서 연락처가 없습니다. 저도 안일하게 대처했지요. 그러므로 이대로 PT 를 못 받는다면 양도 수수료 5만원 + PT(20회-약 100만원 상당의 금액) 을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게속 찾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기달릴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물론 더 심도 있게 이야기는 해보겠지만 혹시 제가 대처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PT 양도 서류가 없어 PT를 못받고 계시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와 적극적인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04 금융 AIG손해보험 이대웅 2026-06-11
1520303 유통 쿠팡(스텐킹)

처리중

반품 거절
최지은 2026-06-11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2026-06-11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2026-06-11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2026-06-11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