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켓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마켓 ] 월마켓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예지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3-08-09 14:17:04

본문

저는 2013년 7월 25일에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의 샌들을 구입하고자

비교적 저렴하고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은 월마켓이라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오전에 무통장입금으로 72000원을 입금하였고,

몇일이 걸리는지 모르는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 답변하기를

일주일에서 길면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저는 기다릴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배송이 도착할거라는 우체국아저씨의 문자를 받았고

제가 신나서 받아본 물품은 주문한 샌들이 아닌 썬크림과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상품권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주문폭주로 인하여 배송이 지연되오니 죄송한마음으로 자그마한 사은품을 준비하였다. 라며 이 편지를 받은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뒤 일주일이 지나도 물품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을 시켜드리겠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 후, 월마켓의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썬크림과 롯데리아쿠폰으로 이미 배송이완료되었다고 떠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렸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을 요청했지만 물품을 받아야지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문의글을 올려보니  (2013년 8월 6일) 그날 오후 다섯시이후에 운송장번호가 갈것이며

8월8일 수령일이라고 답변하였고습니다. 저는 또 기다렸지만 운송장번호도 문자로 오지 않았으며

물품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 (2013년 8월8일) 그러자 2013년 8월 9일 오전에 받을 수 있을것이

라고 답변해주었습니다. 물품은 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메세지

만 나올뿐, 점심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월마켓의 행위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환불을 요청해도 물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것이, 물품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물품수령일은 하루 이틀씩 갖가지 핑계를 대가면서 늦추는 저런 행위들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에 저는 월마켓을 신고하며 적절한 조취를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제가 입금한 72000원을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2026-06-08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2026-06-08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