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25년 6월10일 냉매충천과. 점검비로 지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효공조에어컨 ] 지난달 2025년 6월10일 냉매충천과. 점검비로 지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기욱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25-07-08 21:42:33

본문

2025년 6월10일 에어컨이 온도가 28도 이하 안내려가서 냉매 가스 충전하고 되는데 7월5일 부터 또 다시
28 29 30도 안 내려가서 전화하니 1달 정도 되는데 냉맥 없는건 가스가 새고 있다고 삼성센터 연락해서 알아보라고..냉매만 충전 하려고 했다며 효공조에에 김승.팀장에게 연락도 안하고 통화로 냉매뿐만 아니라 다른곳도 가스가 새는지 점검하고 냉매 충전비 15만원 좀 비싸걸 알고 있지만 믿고 했는지 차후 CS가 영 뭐같고 돈 받았는지 냉매충전만 김팀장하고 이젠 와서 다른것은 센타 알아봐라 이런 업체나 담당자에게 배상을 받긔나 네이버 올려서 불매운동..할것이며 이젠 전화 안 앋고 피하는 것 같아서 더 쾌심하고 다 떠나서 오늘 화요일밤 7월8일 지나고 있으면 센타 접수는 했는데 빨라야 이번주 토일에 온다고 하니. 지금 집안온도 30도 선풍기 틀려도 소용없고..그래서 이번주 주말.
센타 올때가 냉매 충전해주시면 소  친하할수 있지만 연락도 없고 아무런 조치 안하면 끝까지 투쟁 효공조에어컨 망할때까지 법적 투쟁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에어컨 냉매를 매년 충전해?...원인 찾기 힘든데 비싼 비용에 소비자들 허덕=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