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페널 교체후 AS 기준 년도 적용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OLED 페널 교체후 AS 기준 년도 적용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호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25-02-22 13:31:42

본문

2018년 LG OLED TV 구매 후 페널 버닝현상으로 2021년 페널 교체 서비스(유상)를 받았습니다.
이후 2025년 현재 또다시 버닝현상이 발생하여 LG전자 서비스 상담을 받았는데 , AS를 위한 기준시점은 tv를 구매한 2018년기준으로 적용하여 페널교체 AS 비용을 산정한다고 합니다.
저의 의견은 구매기준이 아닌 구매후 페널 교체 AS받은 년도 기준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생각됩니다. (TV 전자 기판의 문제가 아닌 페널의 문제이기 때문임.)
소비자원의 명쾌한 판단을 부탁드리겠습니다.아울러 문제가 있으면 제조사에도 시정조치를 해주십시요.
구매시 고객에게 설명이 필요하고 제품 설명서에도 꼭 기재되에야할 부분입니다.
그리고 페넌의 버닝현상이 3-4년 주기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때 무상 AS기간을 더 늘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원의 해석을 토대로 LG전자에 대응할 생각입니다.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에 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