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금성유리 ] 하자있는 물건 판매 후 배째라는식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1-09 15:38:44

본문

유리를 주문 제작했습니다.
유리가 휘어져서 왔고 AS문의를 했습니다.
제품의 하자가 저희쪽의 잘못이 아님에도 AS비의 일부를 사정하여서 구매시 지불한 금액 이외의 비용도 부담했습니다. 원래는 제가 내지 않아도 되는 비용이지요.
다시 AS를 받은 물건또한 같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AS할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자신을 할도리를 다 하였다며 환불도 AS처리도 못하겠다고 배째라는식의 태도로 일관하고있습니다.
돈은 돈대로 나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나가고(다른 업체에서 한번에 진행되었으면 일주일이면 되었을 작업이 한달 가까이 흘렀음) 답답하네요.
거울이 휘어져 정상적으로 비춰보이지 않는것은 육안으로도 확인가능하고 판매자도 인정하는바입니다.
환불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다시 AS를 해준다고 해도 더이상 믿음이 가질않네요.
이경우 어떻게 조치 받을수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리를 주문제작 하시고 하자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1515110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9 휴대전화 티오더 김현주 2026-06-01
1515108 유통 신데렐라쇼핑몰(주식회사 루이컴퍼니) 박혜선 2026-06-01
1515106 생활용품 오태슈케어 전영의 2026-06-01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경석 2026-06-01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2026-06-01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2026-06-01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2026-06-01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