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더웨이브 ] 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일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5-10-16 11:01:12

본문

이명으로 10여년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때마침, 유튜브에서 이명에 특효라며 '한달만 드셔보세요. 삐소리 100%완화 됩니다" 등, 유명가수며, 미국가수등을 앞세워 선전되어 3달간 복용을 했습니다. 전혀, 차도가 없습니다. 그동안 수십군데 병원과 한의원에도 찾아가 약과 한약을 복욕했지만 전혀 이명을 치료하지 못 하였습니다. 그런 병을 비뮤트를 복용하면 안화 및 치료가 된다는 선전이 3달간 복용하고 의문이 갔습니다. 후기를 보면 효과를 봤다는 등 이명이 치료가 되었다는 글들이 많은데 100%로 허위선전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비뮤트로 하여금 이명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간절함과 희망으로 속인다는 것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발하는 목적은 센터에서 철저히 분석하고 판단하여 다시는 이명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헛된 희망을 갖지 않도록 방지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705 서비스 한국토지공사 입니다이금옥고발합니다 최혜순 2025-10-26
1459704 기타 릴리어스웨딩(www.lillius.kr) 남궁송 2025-10-26
1459685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6
14596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6
1459682 기타 광주관광호텔 홍경철 2025-10-26
1459681 기타 음악서비스 플로 FLO 박이랑 2025-10-26
1459680 식음료 시골농부 박향수 2025-10-26
1459670 유통 하연부티크

처리중

사기
김경모 2025-10-26
1459669 기타 완주 비채펜션&야영장 이창우 2025-10-26
1459668 생활용품 Hdpidem 조성실 2025-10-26
1459667 기타 엠케이홈케어 이유선 2025-10-26
1459666 기타 엠케이홈케어 이유선 2025-10-26
1459665 식음료 나만의 알약 홍보경 2025-10-26
1459664 유통 수리천국 김지현 2025-10-26
145966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내솥불량
유미선 2025-10-26
1459662 기타 대림하수구 이형민 2025-10-26
1459661 유통 쿠팡 서연 2025-10-26
1459660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문영민 2025-10-26
1459659 생활가전 (주)하은공조 김건우 2025-10-26
1459658 서비스 한진택배 강재경 2025-10-26
1459657 생활가전 (주)하은공조 김건우 2025-10-26
14596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0-26
1459655 기타 델 컴퓨터 유진 2025-10-26
1459654 유통 당근마켓 이미림 2025-10-26
1459653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배문열 2025-10-26
1459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6
1459641 휴대전화 sk telecom 이은경 2025-10-26
1459639 기타 쿠팡 이태휘 2025-10-26
14596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원민 2025-10-26
1459587 항공·여행 교원투어 이영자 2025-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