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환불금 미지급에 대한 일방적인 통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liExpress ] 반품/환불금 미지급에 대한 일방적인 통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아론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25-09-09 15:30:07

본문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7월 중순에 차량용 몰딩을 구매했습니다.
90일간 무료 환불 상품이었고, 검정색 상품을 구매했는데, 제가 받은 물품은 회색이라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제시하는 반품/환불 신청을 진행하였습니다.
반품/환불 승인이 났고,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서 직접 반품 택배를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한달동안 연락이 없다가 다시 보낸 물품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며 사진과 자료들을 요청했습니다.
번거로운 과정에 성실히 답변하고 제시하였지만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온 답변은 '보호 기간 초과'?
항소 요청을 하였지만 일장적으로 종료되었다고 통보하였습니다.
한국 고객센터에도 연락해서 문의하였지만, 확인해보겠다고만 하고 아무 답변도 없습니다.
왜 반품/환불이 거절되었는지 구매자를 납득시켜야 맞지않나요?
그리고 90일 무료 환불 상품인데, 6만원 상당의 택배비와 반품 택배비는 아니더라도 물건값은 돌려줘야하는거 아닙니까?

개인의 항의는 무시하는 알리 익스프레스측에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512 기타 엄지공주네일 백경립 2025-11-06
1462497 기타 히어젠 이명치료 허위 광고 주현광 2025-11-06
1462496 자동차 기아자동차 노민우 2025-11-06
1462491 기타 반짝홈케어 송옥주 2025-11-06
146247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피자알볼로 김영진 2025-11-06
1462462 기타 바른하수구 원종찬 2025-11-06
1462459 기타 의류 및 패션 쇼핑몰 황희수 2025-11-06
1462456 기타 유우블리 이재영 2025-11-06
1462451 자동차 엔카 유기웅 2025-11-06
14624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6
146244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서주연 2025-11-06
1462447 생활용품 지그재그 강태하 2025-11-06
1462446 기타 땡겨요 서한균 2025-11-05
1462444 생활가전 이닥 제미니 2025-11-05
1462443 휴대전화 애플 김동현 2025-11-05
1462440 기타 (주)연우바이오 이재명 2025-11-05
1462436 기타 sk일렉링크 김준규 2025-11-05
1462427 금융 보람상조 장용분 2025-11-05
1462409 생활가전 고릴라캠핑 강변테크노마트점 서동수 2025-11-05
1462404 항공·여행 (주)바틀_즐기고 김찬휘 2025-11-05
1462399 생활용품 디어멜라 인증좀-러브리샵 CUIHUA 최화 2025-11-05
1462398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5
1462397 기타 채움 안성센터 김효경 2025-11-05
1462394 휴대전화 유앤아이폰(중고폰 거래 업체) 박현주 2025-11-05
1462393 휴대전화 케이티 이정은 2025-11-05
1462392 서비스 세정코리아 진윤정 2025-11-05
1462390 자동차 코펠테크 남효탁 2025-11-05
14623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386 유통 쿠팡 오혜진 2025-11-05
1462385 기타 동국제약 이신호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