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환불 시 과도한 항공사 수수료 부과 및 사전 안내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투어비스 ] 항공권 환불 시 과도한 항공사 수수료 부과 및 사전 안내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아현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25-10-14 11:05:00

본문

상세 내용:
저는 투어비스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하였습니다.
성인2명과 유아1명을 기준으로 예매하였으며 개인 사정으로 항공권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사 측에서 항공사 수수료 76,000원 + 여행사 수수료 30,000원이 부과된다는 안내를 환불이 이루어 진후 확인을 하였습니다.

여행사 수수료 3만 원은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지만, 항공사 수수료 76,000원에 대해서는 사전고지를 명확히 받지 못하였습니다.
예약 과정 중에도 항공사 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된다는 안내 문구가 강조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환불을 진행 할땐 최종금액 3명의대한 환불금 90,000원에
대한것만 큰 글씨로 되어있었고 나머지 금액은
환불예정으로만 써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충분히 오해할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미흡한 인지로 부과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여행사 측은 “항공사 정책”이라는 이유로 환불 불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항공사 수수료의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거나, 부당한 수수료에 대한 환불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요구사항:
1. 항공사 수수료 76,000원의 환불 또는 기존여행 유지
2. 여행사 및 항공사 측의 수수료 사전 고지 의무 강화 요청

거래 정보:
• 구매일자: 2025 년  9월  21일
• 취소일자:  2025 년 10월 10일
• 항공사명: 에어로케이
• 여행사명: 투어비스
• 결제금액: 462,000원 취소수수료 90,000원
• 결제수단: 카드 결제

참고사항:
소비자는 수수료 부과에 대한 사전 설명을 전혀 받지 못했으며,
항공사·여행사 간의 책임 전가로 인해 환불이 거부된 상태입니다.
공정한 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790 통신 sk통신,로보룩스, 박준모 2025-10-13
1456789 식음료 청우식품 김형철 2025-10-13
1456781 자동차 레인보우 윈도우 필름 임민국 2025-10-13
1456780 생활가전 LG 김울 2025-10-13
1456779 기타 쿠팡및 엘엔케이 곽동구 2025-10-13
1456778 생활가전 폴리오 도종섭 2025-10-13
1456777 항공·여행 아고다 변재붕 2025-10-13
1456776 생활용품 알리입스프레스 김미애 2025-10-13
1456775 자동차 쌍용자동차 하성우 2025-10-13
1456772 유통 쿠팡 남현희 2025-10-13
1456769 유통 Ikodews 김영화 2025-10-13
1456768 기타 은혜 민영 주차장(종암동) 신민경 2025-10-13
1456762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10-13
1456761 자동차 (주)디에스오토 신은혜 2025-10-13
1456760 기타 스테이22 김동운 2025-10-13
1456756 금융 하이플러스 이익수 2025-10-13
1456755 생활용품 kjswer-kr.com 해외상품 업체명모름 김영희 2025-10-13
1456754 기타 헬로비젼 이정호 2025-10-13
1456753 생활가전 쿠쿠홈시스주식회사 오현아 2025-10-13
1456747 통신 SK 브로드밴드 이상원 2025-10-13
1456739 기타 하이플러스 이익수 2025-10-13
145673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발송
임하나 2025-10-13
14567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3
1456735 유통 창남괄도 전자상거래슈한공사 정해숙 2025-10-13
1456734 기타 증산양산 파리바게트 점주 Hzhx 2025-10-13
1456728 기타 다이소 스킨케어제품 Hzhx 2025-10-13
1456725 기타 다이소색연필10개묶음 Hzhx 2025-10-13
1456723 기타 동원4차비바 Hzhx 2025-10-13
1456722 건설 도도창호 장미경 2025-10-13
1456721 생활용품 필립스 이희경 2025-10-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