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환불 시 과도한 항공사 수수료 부과 및 사전 안내미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투어비스 ] 항공권 환불 시 과도한 항공사 수수료 부과 및 사전 안내미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길아현
  • 조회수 : 767회
  • 작성일 : 25-10-14 11:05:00

본문

상세 내용:
저는 투어비스 여행사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하였습니다.
성인2명과 유아1명을 기준으로 예매하였으며 개인 사정으로 항공권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사 측에서 항공사 수수료 76,000원 + 여행사 수수료 30,000원이 부과된다는 안내를 환불이 이루어 진후 확인을 하였습니다.

여행사 수수료 3만 원은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지만, 항공사 수수료 76,000원에 대해서는 사전고지를 명확히 받지 못하였습니다.
예약 과정 중에도 항공사 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된다는 안내 문구가 강조가 되어있지 않았으며 환불을 진행 할땐 최종금액 3명의대한 환불금 90,000원에
대한것만 큰 글씨로 되어있었고 나머지 금액은
환불예정으로만 써있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충분히 오해할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건을 미흡한 인지로 부과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여행사 측은 “항공사 정책”이라는 이유로 환불 불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항공사 수수료의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거나, 부당한 수수료에 대한 환불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요구사항:
1. 항공사 수수료 76,000원의 환불 또는 기존여행 유지
2. 여행사 및 항공사 측의 수수료 사전 고지 의무 강화 요청

거래 정보:
• 구매일자: 2025 년  9월  21일
• 취소일자:  2025 년 10월 10일
• 항공사명: 에어로케이
• 여행사명: 투어비스
• 결제금액: 462,000원 취소수수료 90,000원
• 결제수단: 카드 결제

참고사항:
소비자는 수수료 부과에 대한 사전 설명을 전혀 받지 못했으며,
항공사·여행사 간의 책임 전가로 인해 환불이 거부된 상태입니다.
공정한 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항공권 취소 시 발생하는 수수료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항공권의 뒷면이나 구입당시 인터넷상의 환급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당사자 간의 특약은 임의법규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되므로 개인사정에 의한 취소 시에는 수수료가 공제되어야 합니다. 다만, 사정이 불가피할 경우(부모의 사망, 본인의 입원 등)에는 사정변경의 원칙에 따라 공제 없이 환급받을 수는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001 자동차 BMW 박동주 2025-11-07
146299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1-07
146299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07
1462996 유통 에이블리한사랑마켓 조화영 2025-11-07
1462991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공동진 2025-11-07
1462990 기타 쿠프 마케팅 박정현 2025-11-07
1462987 기타 아이스카이네트웍크 심기근 2025-11-07
1462983 유통 주식회사 에스지노믹스 천석길 2025-11-07
1462981 자동차 KG모빌리티 윤유현 2025-11-07
146297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각 2025-11-07
1462971 기타 마이크로프로텍트

처리중

환불안됨
박정기 2025-11-07
1462967 유통 쿠팡 최주영 2025-11-07
1462965 통신 KT 서창희 2025-11-07
1462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7
1462962 생활용품 코코명인 허광춘 2025-11-07
1462961 생활가전 LG전자LG전자공식인증점[주]삼정 민지영 2025-11-07
1462960 유통 네이버 냥균관S 오영미 2025-11-07
1462959 생활가전 현대큐밍 음식물 처리기 원유권 2025-11-07
1462958 서비스 구글(구글플레이) 한경옥 2025-11-07
1462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지연
남윤진 2025-11-07
1462956 유통 팝마트코리아 채지우 2025-11-07
1462955 자동차 스윙 (전동킥보드 공유업체) 이동윤 2025-11-07
1462954 자동차 현대자동차 선남규 2025-11-07
1462953 기타 편의점 불친절 남미희 2025-11-07
1462952 생활용품 29cm 우정연 2025-11-07
1462951 생활용품 로한스

처리중

반품비
이영희 2025-11-07
14629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백진영 2025-11-07
1462949 생활용품 도드리 이보라 2025-11-07
1462948 기타 블랙라벨 이서인 2025-11-07
1462947 유통 유앤아이폰 윤나빈 2025-1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