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찬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10-10 19:45:34

본문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잠시 아는 지인분을 만나러 왔다가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피자의 치즈부분이 조금은 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탄맛이 나고 해서 해당 대구 성서 계대에 있는 올리브빈에 전화를 했습니다.
피자 치즈가 탄것같으니 가지고 가고 다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업원이 이부분을 사장님한테 전달이 되어, 남자 사장이 먼저 전화가 오고,
정상적으로 음식이 나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한개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자, 남자 사장이 알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전화를 끊고 5분채 되지 않아,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피자는 전혀 그런거 없는데 우리가 가지고 갈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먹기 싫어서 그러니깐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러면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아서 사장님 인터넷에 떠돌고 하면 좋지 않지 않습니까?
사소한걸로 왜그러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니 우리 피자는 탄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고 계속 욱이더군요.
그래서 올리브빈 본사인 1588-8599로 전화를 해서 이 상황을 이야기를 하고,
해당 되는 피자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보내주니 사진 이라서 그런지 타 보이네요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입니다. 어느쪽에서 그랬든, 탔으면 탓다고 인정을 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해당피자에 대해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것도 아니고,
그저 다시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것 뿐인데 이런 처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라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는데 뭐하러 알려줍니까? 알아서 찾아오든가 말든가 하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나참 이런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는지원...
결국 찾아가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자를 사장이 보는 앞에서 패대기를 쳐 버렸습니다.
제가 몇푼 안되는 3만 3천원 돈을 돌려 받을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만들어주면 되는 것을 도대체 왜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 자료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피자 치즈가 이렇께 까맣게 탓는걸 보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보셨다면 이런피자를 드셨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가만하시고, 병원에 찾아가보세요.
저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사장 아줌마가 하는말 정말 웃기더군요.
가게 안에서 피자 어플라카다가 참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와가 엎어라 사진찍어가 경찰서에 영업방해죄로 넣는다고 하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신 해당피자의 좋지 않은 상태 관련한 업체의 안일하고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1517208 유통 김캡쳐 양우길 2026-06-05
1517207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순완 2026-06-05
1517200 생활용품 (주) 엘에스 이인경 2026-06-05
1517198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5
1517197 금융 네이버 노지원 2026-06-05
1517195 생활용품 KT알파쇼핑 김태원 2026-06-05
1517191 기타 윙크패밀리 양진우 2026-06-05
1517190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영필 2026-06-05
1517188 생활용품 베네통 박정숙 2026-06-05
1517181 서비스 삼쩜삼 윤주노 2026-06-05
1517180 유통 FABLEFOXER 오세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