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2-07-17 17:46:56

본문

이전설치하고 일주일만에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배관크랙으로 인한 가스배출과 그로인한 수분유입으로 냉장고 수리불가 판정받아서
폐기처분 통보받았습니다.
이전설치 팀에서는 냉장고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다...
그리고 이전설치상의 문제로 고장이 난거면 이전당일날에 정상작동이 안되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데 정상 작동 되는거 보고 왔으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결과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크랙이 생긴거면
가스(냉매)가 하루사이에 다 빠져서 당일에 고장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가스 특성상 아주 조금씩 서서히 새기때문에 고장의 증상도 늦게 나타날것이다라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설치하고 난후 고장나는 사례도 많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멀쩡하게 잘 쓰던것이라 이전 일주일만에 고장난것은 이전설치상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쎈터나 기사분들은 모두 책임회피를 하시는데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를 잘쓰고 계셨는데 이전설치후 가스가 빠져 사용불가로 폐기처분 판정을 받으셨는데 노후로인한 고장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의뢰하셔서 가스냉매가 이전설치로 인해서 발생된것인지 제품자체 노후로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