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사이버원격평생교육원 사기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디사이버원격평생교육원 사기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현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4-10 01:14:56

본문

에스디사이버원격평생교육원에 작년 7월에서 12월사이에 90만원 수강료 내고 수강신청을 했는데, 수업을 못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이조교한테 90만원 결제하고 수강신청 의뢰했는데, 수강신청이 안되어서 2학기 내내 한 과목도 못들었던 사람입니다. 물론 전화해서 계속 문의를 했는데, 아직 개강 전이라면서 답을 해주지 않았고 그 상태로 한 학기가 그냥 흘러 간거죠.
올 1월에 와서 항의를 하니, 그당시 이조교는 회사를 그만두면서 유조교한테 넘겼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 유조교가 수강신청을 제대로 안해서 피해를 본 사람이 많이 있답니다.
회사도 지금 저 같은 피해자가 많아서 난리가 아니라고 하던데요. 유조교는 회사를 그만뒀고, 회사는 유조교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합니다.
그 이조교란 사람은 다시 회사에 복귀해서 제 담당자가 되었는데, 1월부터 저는 그 이조교를 미친듯 몰아세웠습니다. 90만원 받아 챙겨먹고 수강신청을 안해서 사람 인생 망쳐놨냐, 하며 보상해달라구요.
이조교는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자기 월급에서 차압해서 보상까지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 보상금 입금  날짜가 3월 25일이었는데, 갑자기 이조교가 제 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고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3월 26일에요. 물론 보상금은 입금 되지 않아죠.
그런데, 3월 27일부터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알고보니 유조교가 수강신청을 안한 것이다, 즉 유조교가 사고를 친것이니 이조교 잘못도, 회사 잘못도 아니라는 겁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도 있다고 하니 회사는 난리법석에 발칵 뒤집어 졌을 겁니다. 제가 미친듯 항의를 하기 시작한 1월부터 회사는 이미 시끄러운 상태였을 텐데, 이조교는 그 사실을 내내 모르고 있다고 2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게 되었다네요.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이조교가 꾸며낸 거짓말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만약 거짓말이 아니더라도, 이는 회사가 보상해줘야 할 문제라도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조교는 관리부와의 연결을 철저히 막고 있고, 다른 직원과의 연락도 불가능합니다. 다른 직원과 통화를 해봤는데 이야기를 다 하고나면, 본인도 일개 조교라 뭐라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다고 합니다.  전화를 받는 사람이 다 그냥 조교 입니다. 이 조교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상위직급이 없다는 건지, 아님 이런식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말겠다는 건지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하네요.
3월에 자격증이 나와 어린이집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았어야 하는데, 올 8월까지는 아무런 일도 못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며, 5개월 허송세월 보낸거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여기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서 수강료납부하셨는데 해당담당자가 수강신청을 하지않은채 회사를 그만두어서 취업관련 자격증발급을 받지못하시어 큰 피해를 보고계시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와 담당자에게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업체(담당자)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26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18
1511266 유통 티스캐너, 에덴블루 안성점 서재영 2026-05-18
15112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8
1511264 유통 브이앰씨글로벌 김지원 2026-05-18
151126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처리중

결제금액
홍희정 2026-05-18
1511262 통신 휴대폰365아울렛 오포점 김지연 2026-05-18
1511261 식음료 아이커

처리중

환불
백미자 2026-05-18
1511245 기타 힐링수사우나 이한구 2026-05-18
1511244 기타 스파앳홈 제2터미널 인천공항 박하영 2026-05-18
1511243 유통 쿠팡 이지유 2026-05-18
1511221 유통 인도로간빠리지엔 천주은 2026-05-17
1511202 기타 슈트페브릭 렌탈센터 정해철 2026-05-17
1511201 통신 이즐캐시비

처리중

환불지연
이경남 2026-05-17
1511193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92 기타 한국중소기업경영지원 신홍관 2026-05-17
1511191 서비스 울산 남문 대공원 자전거 기대여점 정소원 2026-05-17
15111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7
1511189 식음료 핼씨웰푸드 윤예준 2026-05-17
1511188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염경래 2026-05-17
1511187 식음료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7
1511186 자동차 자복 사이드미러 배병국 2026-05-17
1511185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현 2026-05-17
1511184 항공·여행 아르떼필라테스 신흥점 김혜수 2026-05-17
1511183 식음료 쿠팡이츠 조경은 2026-05-17
1511182 기타 덴탈스인비저(서울미생물연구소 장윤이 2026-05-17
1511181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소완 2026-05-17
1511180 기타 더스카이파킹 김포공항점 강민예 2026-05-17
1511179 기타 경주시 선덕주유소( 박권철 2026-05-17
1511178 생활용품 easyseler 김지현 2026-05-17
1511177 항공·여행 펜션600

처리중

허위광고
박진우 2026-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