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수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3-09-06 17:00:45

본문

저는 1998년부터 사업용으로 011-9944-9899번을 사용하여 수많은고객을 상담하여 잘알려진 번호로 나름대로 보람을가지고 사업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부통신법에의하여 2013. 12말부터 011번호가 자동의로 010번호로 바꾸어진다는 sk텔레콤 안내를 받아 저는 자동으로 010-9944-9899로 바뀌는줄만알았는데, 통신사인 sk텔레콤과 상담해보니 국번인9944가 8944로 바낀다고하고 9944국은 아무도사용할수없다고해서 그런줄만알았는데 최근에 알아보니 010-9944-9899를 타인이사용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 알아보니 상담원 3명은 9944국이 어느통신사인지도 모른다고하여 팀장을 빠꾸어달라고하자 2일후에 sk텔레콤팀장이 제에게 전화하여 모르쇠로일관하며 sk텔레콤 하성민대표이사를 대신하여 답변한다고하여 황당하고 뿔이나서 참을수가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오니 저와같이 011-9944국을 사용하는9944가입자의 이탈을 막기위해 sk텔레콤이 소비자에게 사전안내를 하지않아 고유번호를 타인에게 빼앗기는것을 sk텔레콤의 직무유기로 9944국을 방치하여 9944가입자 수천명에게 피해를힙인것이오니 철저히조사하여 잘못된것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바로잡아 소비자의 권리를 찾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2026-06-09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2026-06-09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2026-06-09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09
1518857 통신 KT 노용준 2026-06-09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6-09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2026-06-09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김영일 2026-06-09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2026-06-09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2026-06-09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2026-06-09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2026-06-09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