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택배비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코스 ] 왕복택배비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나영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7-03 16:59:15

본문

쿠팡을 통해 (주)유코스라는 업체에다 싱크대를 주문했습니다. 물건을 받을때까지는 5~10일이 걸린다고 하고 착불배송비가 18,000원이 든다고 하니 직접공장으로 찾아가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업체에다 전화를 걸어 우리가 직접 가지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배송업체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배송업체로 가셔야 찾을 수 있다면서 간선비 5,400을 얘기하는것입니다. 직접 우리가 움직여 찾으로 가겠다고 하는데 간선비를 지불해야 물건을 건네준다고 하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오래걸리고, 착불비용을 줄이고자 직접찾으로 가려고 하는것인데 간선비를 내라고하니 황당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이쪽 사정얘기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들려오는 대답은 간선비를 내셔야 물건을 찾을 수 있다는 반복적인 얘기만 되풀이 합니다. 배송업체도 그공장이랑 지척거리인거 같은데... 직접 찾으로 와도 간선비를 소비자에게 물리게 하다니 ..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소비자의 단순변심등등을 이유로 취소를 하게되면 왕복택배비36,000원이 입급돼야 취소처리가 된다고 합니다.
물건을 건네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업체에 주문한 물건이 묶여있는상태인데 .... 왕복택배비라니 무슨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합니다.
물건을 내손에 오지도 않았는데, 공장에서는 출고가 됐으니 취소를 요구하면 왕복택배비를 내야만 취소처리를 해 준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의 횡포인것 같습니다.
한소비자로서 취소처리해달라고 한것 뿐인데 ....
이 어려운 시국에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서민들은 살아가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간선비, 왕복택배비를 운운하니 한 소비자의 마음이 착찹할뿐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