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리콜제품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한 삼성전자의 무책임성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승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03 17:17:34

본문

삼성전자 HS-M107N 하우젠 벽걸이 에어컨에 대해 고발합니다.
구매시기는 5년 정도 됩니다. 저희집은 에어컨을 자주사용하는 편이 아니여서 가끔 사용하는데,
처음 구입하고 그해엔 사용하였지만 1년이 지난 후엔 시원한 바람이 나오지 않아 기사님을 부르고
원인을 찾으려 하였지만, 가스만 충전해줄 뿐 문제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구입한 대리점에도 연락을 하며 문제를 해결해 보려했지마 서로 회피만 하며 기사만 보낼뿐 해결이 되지 못했습니다. 매년 이런식으로 방문한 기사님만해도 수십명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처음에 해결해 보시려고 이리 저리 연락을 하며 요청하였지만, 매번 상담원은 저희의 목소리에만 귀기울일뿐 연락을 준다고 접수만 될뿐 해결을 해주려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종일 야외에서 일을 하시고 집에오셔서 시원한 바람 한번 쐬지 못하는 아버지는 어떻게든 해결해보려고
삼성전자 고객상담원과 통화만 해도 수십번입니다.
제가 연락을 해봐도 쌩뚱맞게 대구지점 서울지점 번갈아가며 상담원만 연결될뿐 해결이 나지 않습니다.
이번년 6월중순 기사님을 불러 가스충전을 하였지만 한달 후 7월이 되어선 다시 원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에어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수소문끝에 알아낸 결과는 리콜된 제품으로 환불이 많이 된 상태입니다.
어떻게 연결이 된 대구지점 환불 전문상담 박성은실장님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문제점 해결이나 수리부분은 절대 사절이고, 매번 반복되는 스트레스로 이제는 무조건 환불요청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리자, 일단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환불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라, 마지막 방문하였던
기사님을 다시 보내드린다 하였습니다. 그다음 다시 저랑 통화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기사님은 일주일 후 방문하였고, 한달사이 가스가 많이 새나갔다 하시며 원인을 찾지는 못할 것 같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고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박성은 실장과 통화를 하려고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연결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절대 바꿔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서울지점 상담실로 전화를 하였고 또 김규태 상담원과 통화를 하며 쭉 설명을 다드리니 그쪽 팀장님께 보고드리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몇일째 통화연결도 안되고 이런식입니다.
그 기사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한다는 말씀이 환불은 안된다고 결론이 내려졌고 무한 가스충전을 해주기로 하였답니다. 참 너무 어이가 없어서 가스가 문제가 아니라 지금도 가스가 남아있지만 시원한 바람이 안나온다고 수백번 말해도 왜 자꾸 딴소리만 하시는건지 말이 안통합니다. 그리고는 기사님은 자기에겐 권한이 없다며
있는 사실만 전달할뿐이시라면서 그렇게 마무리합니다. 상담원 연결하여 물어보니 사용할수 있는지없는지 여부는 기사가 결정하는 거라고 또 말을 흐렸습니다. 도데체 누구말이 맞는 겁니까?
환불 사유가 안되면 완벽하게 수리를 해주시든지 뭔가 답을 줘야지 장난도 정도껏이지 지금 이건
삼성전자가 너무나도 큰실수를 한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갑니다. 최후의 방안이라 생각하여 여기 글올려봅니다.

부탁드립니다.
매년 저희집은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에어컨만 바라보며 오늘도 한숨을 내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